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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딩 시절 질 안 좋은 친구들과 어울렸던 애인 어떻게 생각해? 그 이유 하나만으로도 본인, 가족 외에 아무도 만나지 못하게 하는 게 정상인걸까? 혹은 아무도 못만나게 할 만큼 중고딩 시절 그렇게 산 게 애인에게 엄청난 잘못을 한걸까? 쓰니들은 어떻게 생각해?
중고딩 시절 질 안 좋은 친구들과 어울렸던 애인 어떻게 생각해? 그 이유 하나만으로도 본인, 가족 외에 아무도 만나지 못하게 하는 게 정상인걸…

중고딩 시절 질 안 좋은 친구들과 어울렸던 애인 어떻게 생각해? 그 이유 하나만으로도 본인, 가족 외에 아무도 만나지 못하게 하는 게 정상인걸까? 혹은 아무도 못만나게 할 만큼 중고딩 시절 그렇게 산 게 애인에게 엄청난 잘못을 한걸까? 쓰니들은 어떻게 생각해?
ㄴㄴㄴㄴㄴㄴㄴ 갱생 햇음 ㄱㅊ 아니면 싫어할구같은데 나엿음 못 만나게 하는 건 좀 그런듯
본인도 나랑 다를 거 없이 질 안 좋게 살았는데 내가 아주 조금 더 놀았다는 이유로 2년째 아무도 못만나고있음 근데 진짜 신기할 정도로 내가 과거에 그랬던 걸로 우울증이 올 정도로 힘들어함 근데 지는 친구들 포기 못하겠데 남자친구 친구들도 정상아님 이건 뭐 ㄴㅁ 사랑해서 이러는 거야 뭐야 진짜?
걍소유하고싶은거아님? 지배....?
우울증이 올 정도로 힘들어하는거면 미친 거 같앙>< 사랑이아니라지배야
걍 정병아닌가... 중고딩 시절 때 질 안 좋은 친구랑 어울린 게 잘한 건 아니지만 과거의 일이고 이미 일어났는데 지금 와서 본인.가족 외 사람을 만나지 말라는 건 뭔...
내 마인드도 과거일은 이미 벌어진 일이고 앞으로 잘하자 마인드 인데 내 남친 마인드는 과거라도 없던 일이 되냐 마인드야 사실 진짜 걍 정병 같긴해 ㅇㅇ..
그럼 남친은 본인.가족 외 아무도 안 만나는 걸로 과거를 청산해라 이건가???진짜 답답할둣...왜 안 헤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