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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반정도 짝사랑하고 지금 130일 정도 사귀고 있어요 근데 남친이 많이 바뀐것같고 남친이랑 너무 자주 싸워요
근데 헤어지면 제가 너무 힘들것같아요 그래도 계속 사귀면서 상처 받는것보단 헤어지는게 맞겠죠??
오랫동안 좋아했고 전 아직 남친을 너무너무 좋아하는데 헤어지면 어떻게 잊을 수 있을까요?
1년 반정도 짝사랑하고 지금 130일 정도 사귀고 있어요 근데 남친이 많이 바뀐것같고 남친이랑 너무 자주 싸워요 근데 헤어지면 제가 너무 힘들…

1년 반정도 짝사랑하고 지금 130일 정도 사귀고 있어요 근데 남친이 많이 바뀐것같고 남친이랑 너무 자주 싸워요
근데 헤어지면 제가 너무 힘들것같아요 그래도 계속 사귀면서 상처 받는것보단 헤어지는게 맞겠죠??
오랫동안 좋아했고 전 아직 남친을 너무너무 좋아하는데 헤어지면 어떻게 잊을 수 있을까요?
헤어지세요 당장 과거에 저를 보능거같네요 물론 지금 남친이 좋아서 미치고 얘 없으면 죽겠다 싶겠지만.. 좋은 남자 많답니다 세상에는 .. 더 좋은 사람 백퍼 만나요 진짜 자주 싸우는거면 그래도 아직 사랑해서 싸우는거같은데 만나면서 상처받아서 마음 곪을 빠에는 정리하세요 ㅠㅠ 얼른
더 정들기전에 지금 헤어지는 걸 추천드립니다.. 나중에 정들면 더 힘듬ㅠㅠ
헤어지고 나면 너무 슬프고 힘들고 괴롭고 차라리 이럴바에 다시 만나는 게 좋지않을까 싶겠지만 놀랍게도 그사람보다 더 잘맞고 상처도 안주는 좋은 사람이 있답니다
헤어지고 잊는데는 시간밖에 답이 없어요
본인한테 집중하고 친구들도 만나고 평소에 못했던 걸하면서 최대한 다른 것에 집중하세요 물론 문득문득 생각도 나겠죠 그러면 문득문득 울기도 하고요. 그 눈물은 본인이 그 사람을 많이 사랑했다는 증거입니다. 그렇다고 그 눈물이 그 사람을 다시 만나야할 이유는 아니예요.
그냥 좀 울고 또 다른 거 하면서 지내면 돼요 그러다보면 어느 순간에 오늘은 괜찮네? 싶은 날들이 많아지면서 잊혀지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