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싸우기만하면 집 나가서 지정아가씨 불러놀며 가요방 다니던 남편 지금은 정신차리고 아기낳고 산지1년넘었는데 고쳐질 가능성 있을까 댓글 11개 마찌 친구 16711호 2026년 07월 10일 그걸 이제 생각하시면 어떡해요.......... 마찌 친구 22436호 2026년 07월 10일 ㅇㅈ.. 마찌 친구 12501호 2026년 07월 10일 33 환장하겄네 마찌 친구 21972호 2026년 07월 10일 아니요 그거 습관이에요 마찌 친구 21203호 2026년 07월 10일 개인적으로 변하지 않는다고 생각해요.... 변했다 해도 다시 돌아올 확률 높아요 마찌 친구 19327호 2026년 07월 10일 아기 낳으니 정신 없어서 잠시 안갈 순있죠. 저라면 이혼준비 마찌 친구 18931호 2026년 07월 10일 이걸 봐줬다고요? 심지어 아기 낳기 전 그걸 알았는데 그걸 넘어가주고 아기까지낳았다구요?? 대단한 비위 마찌 친구 24702호 2026년 07월 11일 습관입니다...... 정신 차릴꺼 였음 진작 차리고 님이 고민이라고 올리지 않았겠죠..... 마찌 친구 21538호 2026년 07월 11일 그냥 사세요ㅋㅋㅋ 마찌 친구 28459호 2026년 07월 12일 그냥 지금 답변할 필요없이 이 글을 읽는 제 표정 사진으로 보내드리고 싶어요.
그걸 이제 생각하시면 어떡해요..........
ㅇㅈ..
33 환장하겄네
아니요 그거 습관이에요
개인적으로 변하지 않는다고 생각해요.... 변했다 해도 다시 돌아올 확률 높아요
아기 낳으니 정신 없어서 잠시 안갈 순있죠. 저라면 이혼준비
이걸 봐줬다고요?
심지어 아기 낳기 전 그걸 알았는데
그걸 넘어가주고 아기까지낳았다구요??
대단한 비위
습관입니다...... 정신 차릴꺼 였음 진작 차리고 님이 고민이라고 올리지 않았겠죠.....
그냥 사세요ㅋㅋㅋ
그냥 지금 답변할 필요없이 이 글을 읽는 제 표정 사진으로 보내드리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