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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남친이 ㅅㅁㅁ를 하는 바람에 헤어졌고 그 후 정신과 약 복용을 하고 있어요.
이제 누굴 만나도 조금씩 의심하거나 불안할거 같은데 온전히 괜찮아 지는 날이 오긴 올까요?
이 상태로 연애를 해도 되나요?
그리고 하게 된다면 이러한 이유를 남친에게 말해야할까요?
과거 남친이 ㅅㅁㅁ를 하는 바람에 헤어졌고 그 후 정신과 약 복용을 하고 있어요. 이제 누굴 만나도 조금씩 의심하거나 불안할거 같은데 온전히…

과거 남친이 ㅅㅁㅁ를 하는 바람에 헤어졌고 그 후 정신과 약 복용을 하고 있어요.
이제 누굴 만나도 조금씩 의심하거나 불안할거 같은데 온전히 괜찮아 지는 날이 오긴 올까요?
이 상태로 연애를 해도 되나요?
그리고 하게 된다면 이러한 이유를 남친에게 말해야할까요?
온전히 괜찮아졌다고 느껴지는날은 분명옵니다!! 하지만 그 전엔 연애는 쉬는게 좀 어떨까요.. 본인을 먼저 좀 챙기세요
연애는 쉰지 1년이 넘었어요
몇년 쉬고 안쉬고가 무슨의미가있나용~~ 본인이느끼기에 사랑할준비가되었다면 시작하는거고 아직도 불안정하다면 본인을 좀더 가꾸는 시간을 가져도보는거죠~~ 정답은없습니당 하지만 인생에서 제일중요한건 나 자신이에요~~
남자한테 정 떨어지지는 않았나보네요 보통은 연애 자체 생각이 안들텐데 그러면 더 연애해보세요 그리고 새남친에겐 위의 이유 말하지마시구요. 성매매 업소가 카페보다 더 많은거 아시죠..?
남자한테 정도 떨어지고 나쁜 생각도 했죠. 근데 전남친은 이러고 행복하게 잘 살겠지 라는 마음에 억울하기도 하더라구요.
왜 억울해요 화나서 죽이니 살리니 하는게 정상임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자를 계속 만나시겠다는거니... 뭐...
새남자는 그런 애가 안걸리길 기도하는 수 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