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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항상 주변인들과 싸우는 일이 있을때마다 서운한거 화난 부분을 너무 말하고 싶은데 횡설수설 말할까봐 걱정되기도하고 이 사람들이 제가 말한 말로 혹시나 상처받을까 걱정되서 입 밖으로는 안나와요..
그래서 그런가 연애도 솔직하게 말 못하는것도 있고 이 사람이 내 어떠한 행동으로 인해서 정털리고 헤어지자고할까 생각 많다보니 제가 정말 너무 힘들때 기댈 수 있는 사람일까 싶어 확인받고싶어하고 그럴때마다 남자친구들은 다 싫증내고 헤어지자라더라고요 늘 이런식으로 흘러가니 더 오래 못가는 거 같고...
어떻게해야할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거울보고 자기 자신한테 먼저 얘기하는 습관, 자기자신을 먼저 이해하면서 공감해주는게 우선인거같네요 물론 처음할땐 웃기겠지만 하다보면 내 자신의 속 마음을 더 자세히 알게 되어 상대방한테 얘기할때 이때 이렇게 얘기할걸, 이럴게 야기하는게 아닌건가 하는 생각은 덜 하실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