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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와 만난지는 1년 반이 되었고 저는 회사 퇴직을 하고 하고 싶었던 알바들을 몇 탕씩 뛰는 중인데 남자친구는 나랑 사귀는 동안 5번 일을 나갔는데 거의 데이트할 때 돈은 내가 내고 내가 일할 때 남자친구는 친구들이랑 놀고 나이가 혼자서 일해서 벌 나이인데 아직까지도 부모님께 용돈 받으면서 살고 일은 안하고 지금 몇 개월 째 일하라고 그러는데도 맨날 할 거라고만 말하고 하지는 않고 이 핑계 저 핑계 말하면서 계속 일 하는 걸 미루는 스타일 근데 계속 어디 놀러 가고 싶다고 말하면서 정작 돈은 안 버는데 이게 제가 예민한 건가요? 남자친구가 하는 말이 본인이 돈이 있을 때는 본인이 내고 제가 돈이 있을 때는 제가 내면 되지 않겠냐 이러는데 솔직히 남자친구가 있었던 적이 별로 없거든요? 그러면서 저한테 일 하라는 말 좀 그만하래요 근데 본인이 일을 했으면 제가 이 말도 안 하고 있지 않을까 싶은데 이제는 점점 모르겠어요 제 잘못인 거지 남자친구 잘못인 건지…

마른걸레 쥐어짜지말고 본인한테 돈 잘쓰는 남자 만나세요. 남자들은 시간 돈 행동 하는거 보면 답 나옴
무성영화임.
아가리터는거 믿으면 안됨
일안하고 연애는 하는건 하고싶은건 하고 하기 싫은건 안하는 행동이죠.
보통사람이면 연애를 하게되면 자동적으로 일을 하게 됩니다.
일을 안해도 데이트 비용은 더치가 맞고요. 내가 내주는건 상대방이 돈이 없음에도 노력하는 모습이 이뻐서 도와줘야하는데 지금은 본인도 그걸 못느끼시는거 같습니다. 연애는 노력이지,, 나태한 사람과 연애는 시간만 아깝습니다..
남친이 몇살인데요? 26이상이면 문제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