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연애1년 결혼생활 4개월 이혼이답(?) 사랑과전쟁
신랑이랑 저는 저희친정식구의 소개로 만났습니다.신랑은 스키강습대표 저는 그당시 캐디로 근무중이었습니다. 글 용량이 적어 굵게 적겠습니다. 조언부탁드려요.
신랑 연봉 약1억~2억/부모님 별거/아파트전세/자가있음
작성자 연봉 (프리랜서라들쑥날쑥)/보육원출신/월세/자가있음 (가족과는 나이먹고만난케이스)
신랑잘못
연애4개월차(웨딩계약후일주일뒤)6년만난전여자친구와모텔을감.(전여친의현남친이디엠와서알려줌)
고아년,못배워처먹은년,보육원출신은다그러냐,그애미에그딸이다,그러니까부모한테버림받지 등 이런가정사로 비하를 함
주먹,손바닥으로 마구 때리고 목조른적있음,가위로 내 명품백자름(가정폭력신고접수3회-처벌불원 , 특수협박,재물손괴 송치)
화가나면 쌍욕을함(상식없는년,모자른년,장애있는년,년이란년은 다나옴)
일을 그만두게해서 생활비를 받아쓰는데 현금일체 안줌.카드 주고 맘에안들게 쓰면 도로 뺏거나 쌍욕을함. 나가서 돈벌라고 함(캐창캐창 하며 캐디는 ㅊㄴ가하는일이라고비하해놓고 캐디하러가라고함)
내 핸드폰 비번과 통장비번은 다 알아야하고 sns게시글도 본인입맛에 맞게 올려야함.(대신본인폰은못보게함비번도모름)
이 외에도 많은데 기억이잘안남 (녹취나 사진같은건 본인이 다 삭제)
내 잘못(신랑이이야기해준거토대로)
미안하단말을 잘못함
아무리 욕을하든 때리고 싸워도 집나가면안되는게 당연한건데 연애때부터 집나감
나도 뺨한대 맞은 적있고 손톱에긁힌적있음(신랑이목조른날)-억울하다고 목조른적없고 일방적으로 폭행당햇고 경찰에신고진술후 처벌불원
아무리 심하게 싸워도 가족한테 알리면 안되는건데 가족한테 알려서 일을 복잡하게만듬
핑계가 너무 많음, 알겠다라는 말을 잘할줄 모름
네일,속눈썹을 한달에 한번 꼭받음
연애 때 신랑이 바람핀후 또 심하게 싸웟고 헤어지자하고 집나간날 전남친이랑 통화함.(아내가직접말해줘서암)
나는 싸운후 죽어라 붙잡는데 본인은 안붙잡음
맨날 피해자코스프레함. 편하게 살게 해주고 있는데 고마운걸 모름. 밥을잘안함. 결혼식후 경찰 신고할정도로 크게싸운날 전남친한테 전화 할라했었음(이것도바람임) 신랑은 연애때 바람핀거라 상관없고 상식없게 결혼하고 전화할라한거 자체가 바람임.
위자료 한푼도 못주고 이혼하자고 맨몸으로 나가라합니다. 도대체가 뭐가 문제일까요 어디서 부터 고장난 걸까요 제한이잇어 단순하게 썻지만 제가 정말 못배워서 가정에 충실하지 못하는 걸까요..

어느날 갑자기 식단표를 짜라해서 왠 식단표냐 했더니 장을 맘대로 보지말고 식단표대로 보고 그대로 상을 차리랍니다. 식단표 짜놓고 지내는집이 우리는 애도 없는데 구지 그럴필요있냐 했더니 이런거보면 진짜 일반가정에서 못자라서 그런것같다고 합니다 다른집들은 다 식단표짜서 산다고.. 제가 진짜 가정없이 자라서 그런걸까요..? 정말 다 그렇게 사나요...
상식적으로 다 그렇게 살겠나요
그냥 증거 남기세요 녹음기 서랍안이든 책상밑이든 붙이고 녹음하세요 홈캠 숨기고 녹음하세요 일반가정에서 못자랐다고? 가스라이팅이에요. 어떠한 상황에서도 폭력 폭언은 안됩니다 가정폭력이에요.
(근데 식단표짜서 상차리는건 실제로 가계에 도움이되긴합니다.. )
법적으로 하세요. 위자료 안주는건 내가 결정하는게 아니예요. 쓰레기네요..
나르시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