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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살 차이 나는 커플이에요 이제 80일 정도 만난 엄청 자주 만나는 장거리 커플입니다
남자친구가 고집도 엄청 쌔고 자기 잘못 인정을 잘못해요 가스라이팅도 심한데 그걸 인지를 못하고 전 항상 제가 많이 져주는데 남자친구는 그걸 절대 몰라줘요 내로남불이 엄청 심하고 자기는 그걸 모르고요 그걸 말하면 화부터 내서 말을 못해요 성격이 엄청 예민해서 말투나 행동도 조심해야하고 진짜 조심스럽게 행동 해야하는데 또 기분 좋을때는 한없이 잘해주는지라 착잡해요ㅠㅠ 한마디로 정병연애ㅠㅠ
요즘엔 싸울때 제가 지치는 느낌이 드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ㅠㅠ
언젠간 헤어지게 되더라도 자기 잘못인지하고 후회 하는날이 오겠죠?ㅠㅠ

9살이나 어린 사람 만나면서 더 이해해주려 하지 않고 오히려 자기 입맛에 맞추려 한다..? 헤어지시는 거 추천합니다 연인 관계는 타협하고 그래야지 한 쪽이 맞추는 연애 얼마 못 가요 여친이 져주고 힘들어 하는데도 모르쇠하고 내가 맞아 이런 식이라면 가망없네요 그 남성 분 나이대 언니들이 안 채간 이유가 있습니다
헤어지면되자노 더 무서운건 연애를 떠나서
너보다 나이많은게 너보다 행동처신을 못하는 거다
남자친구 고집센거, 내로남불심한거, 가스라이팅하는거 전부 인지하면서도 계속 사귀는 이유를 전 모르겠어요 9살 차이면 사연자분은 훨씬 어리고젊을텐데 그 남자분 아니어도 충분히 좋은사람 널리고 널렸습니다 80일밖에 안되었고 장거리 연애면 충분히 본인성격 숨길법한데도 벌써부터 그러면 앞으로는 더 답없는사람이에요.. 지금이라도 정신차리고 헤어지셨으면 좋겠어요. 윗댓글 말에도 100퍼센트 동감하구요.. 언니들이 안주워간 사람 굳이 고쳐쓸필요있나요.. 이런얘기 듣고도 계속 사귀면 스불재라서 더 해드릴말은 없지만.. 한번 어떤게 나 자신을 위한것인지 잘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하다못해 내가 아끼는 친구, 언니, 동생, 미래의 딸이 지금 남자친구같은 사람을 사귄다면 말리지않을것같으세요?
욱하는 성격이 들어날때 한번 헤어지자 해보는것도 방법일까요??ㅜㅜ
남자친구분 성향을 모르니 저는 어떤방법이 좋을지 모르겠어요ㅠㅠ 욱하는성격이면 상대방이 어떤식으로 나올지.. 만약 헤어지는게맞다는 확신이 드신다면 모쪼록 안전이별하시길바랍니다.. 장거리라면 연락텀 만나는텀을 줄여보거나 하는것도 방법이라면 방법이겠네요..!
언젠간 헤어지게된다면 제 생각엔 사연자분이 더 빨리 헤어지지않은걸 후회하실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