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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대실 하고 나서 집에 가려는데 휙 하고 나가버리더라 난 한번은 포옹하고 서로 좋아한단 말로 감정을 확인 하고 싶은데 그걸 안해주고 넘어 가는게 너무 서운해서 그냥 가 ? 하니까 그제서야 안아주더라고 그러면서 안아주고 그러는데 느낌은 마지못해 귀찮은일 해결 하듯이 안아주는 느낌 이였어. 그리고 내가 먼저 좋아해 하니까 허탈 하게 웃으면서 응 하더니 심호흡 하고 나서 좋아해 해주더라구 난 그게 굉장히 큰 상처로 남아 왜이렇게 서운 한지 모르겠어

당연히 서운할 듯. 이 일로 좀 서운했다고 얘기했는데 이해 못 해주면 지금 연인 관계 다시 생각해보심이..
모욕센서 잡아
당연히 서운하지 커플끼리 애정표현은 당연한거라고 생각하는데
장기 연애인 거예요?
너무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