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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 이틀 차여서 기분이 매우 안 좋았는데, 그날따라 남 친의 말투가 마음에 안 들어서 기분이 더 안 좋아졌는데 그래서 내가 걔한테 나 오늘 기분이 좀 안 좋네 라고 말을 했는데 그거 무시하고 내가 뒤에 보낼 릴스에 답장을 함 그래서 짜증낫는데 학교에서 걔가무시하면서 다녀서 기분 탓이지만 그래도 속상해서 걔를 째려보고 하교하는길에 너 말투가 마음에 안 들엇다 용용체 써주면 안돼? 말을 함 그랬더니 걔가 오늘따라 왜그러냐는 식으로 말을 했음 그래서 말투가 오늘따라 마음에 안들었다고 솔직하게말 하고 기분 안 좋았다고 말한거 무시했던것도 말을 함 근 데 걔가 어이없다는듯이 하는거임 그래서 아무말 안하고 냉전 상태로 걸어가는데 걔가 이렇게 계속 말을 안할거냐 해서 이렇게 말하다간싸울거같으니까 말을 안 하겠다고 함 그러더니 남친이 오늘 왜 그러냐고 평소에 안 그랬는데 왜 오늘은 이거가지고 뭐라하냐고 하면서 기분이 안 좋으 면 말을해야지 하는거임 그래서 난 디엠으로 말했었으니 까 말했는데..?라고 하니까 한숨쉬면서 무시하고 가고 뒤 에 애들 있는데 그냉 쟤네들이랑 가라고하면서 쌩 가버림 그래서 어쩔수없이애등이랑 가다가 마주쳐서 내가 다가갔 는데 왜 왓냐 가라함 참고:걔가생리때다이해한다했음 근데 맨날 말만해서 빡친 상태가 많았음
누가 잘못한거고 어떻게 해야함? 참고로 그냥 걔는 집 갔음

본인이 그날엔 이해한다 해놓고 그러는건 에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