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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하는일이 하면 할수록 몸이 아픈 구조입니다. 체질...

제가 하는일이 하면 할수록 몸이 아픈 구조입니다. 체질적으로 담도 잘 걸리고 근육통, 두통 등등 거의 걸어다니는 종합병원이에요 이번에 오른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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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하는일이 하면 할수록 몸이 아픈 구조입니다. 체질적으로 담도 잘 걸리고 근육통, 두통 등등 거의 걸어다니는 종합병원이에요
이번에 오른쪽 견갑골쪽 근육이 며칠전부터 담 걸려서 손도 안닿고 이번에 남친한테 문어괄사로 먼저 등 문질러주면서 여기 좀 나 해달라고 문어괄사를 쥐어줬습니다
근데 위치가 자꾸 엇나가고 뼈를 문지르길래 참다가 뒤를 쳐다보니 핸드폰 하고 있고 유튜브 보고 있길래 내 등을 보면서 해야하지 않냐고 한마디 했습니다 그랬더니 옷때문에 안보인다고 그러네요... 대략적으로라도 인체구조를 대충 알잖아요 아닌가요? 그렇게 20초도 안되는 시간 해주더니 아 힘들어 이러길래 화가 확 올라와서 그냥 하지말라고 했더니 그러고 방으로 들어가네요.. 하 이거 제가 서운하고 화낼만 한거 맞죠?

댓글 2개

마찌 친구 10757호 2026년 07월 16일

네 서운하셔도 됩니다~

마찌 친구 35806호 2026년 07월 16일

해준다 했으면 기왕 하는 거 똑바로 하는 게 맞지만
마사지사도 아니고 당연한 건 아니예요
화낼 일이 아니라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