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저는 이년전에 헤어지고 두달전에 지금 남자친구를 만났 습니다 저는 자취를 이곳에서 5년이상 하고있는상태라 전연애들이 끝나고 눈에보이는 사진이나 편지등은 다 버렸지만, 크게 신경쓰지 않고 살다보니까 서랍깊숙히 편 지나 뭐 일회용콘돔하나 등 있었나본데 제가 집을 비운 사이 남자친구가 물을 흘렸다고 서랍을 열었다가 그 편 지랑 콘돔 등을 발견해서 다음날 저에게 말을 꺼냈습니 다. 저는 진짜 간직하고 있던것도 아니고 저조차도 있는 줄 몰랐었지만 그래도 사과를 하며 바로 버렸고.. 그럼에 도 기분이 안좋은 상태가 유지되니까 어찌해야할지를 모 르겠습니다.. 전 편지말고도 다른게 많다고 정리하라길 래 찾아보는데, 뭐냐고 물어봐도 말하고싶지 않다하여 혼자 찾아보는데 콘돔이런걸 말하는줄 모르고 편지말곤없다고 했다가 .. 결국 콘돔도 있었다며 자기입으로 말하 고싶지 않았다고 하며 또 예민해졌습니다. 또 사과를 하 였지만.. 누구의 잘못이 아닌 이런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 면 좋을까요

뭐... 남친 입장에서는 당연히 자기가 처음이 아닐거라는걸 알았겠지만 콘돔을 보게된건 원하지 않았던거였겠죠.. 근데 뭐 그렇다고 작성자님이 일부로 보관하던것도 아니니까요... 잘 달래주세여
저랑 비슷한 상황이네요 저는 콘돔 현남친꺼였습니다 .. 그냥 달래주세요 … 삐짐 오래 안갈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