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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3,4시간 걸려서 매주 주말 여자친구 집으러 감 만나서 대부분 배달을 시켜먹거나 나가서 먹음 나는 집에있을 때 배고프면 한 번씩 여자친구에게 배고프다 말 함 그래서 가끔씩 여자친구가 밥(냉동)을 해줌 그러면 내가 설거지를 함 그렇게 점심 밥 먹기로 해서 여자친구 어머니께서 만들어주신 냉동음식 녹이고 후라이팬에 여친이 점심밥을 해서 (요리는 아니지맘) 해서 밥응 같이 먹음
여자침구가 먼저 밥을 다 먹고 중간에 화장실을 감
나는 그 사이 설거지를 다 해놓앗음
여자침구가 오고 이제 뭐할까 이야기하다 내가 설거지 다 햐놨어 말하니까 그제서야 고맙다고 함
나는 예전부터 고뮤장갑 큰 거 좀 사달라고 했는데 그것도 안 사다 놓고 조금 삔또가 상해서 "나 이제 설거지 안 해" 라고 말함
여자친구가 왜?? 라고 말해서내가
너 보러 매주 세네시간 걸려서 오는데 밥 하고 설거지는 해줄수 있는거 아니냐고 함
여친은 집안일은 같이 하는거다라고 함
우리는 결혼을 약속했고 결혼 후 주말 부부 예정이야

사람마다 의견차이는 있겠지만 결혼을 약속만 했지 실제 부부는 아닌데 왜 손님이랑 집안일을 같이하는거다 라고 하는지 이해가 좀 어렵네.
작성자님도 표현방법에 대해 아쉽기는 하나 매주 3-4시간 걸려 직접 만나러 오는데 당연하게 생각하면 좀 서운할것 같긴함. 실제 부부가 되었을때나 분담할수있고 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