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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가 요즘에 취미생활에 빠져서 소홀하게 대할때는 어떻게 해야할까요ㅠ 제가 예민하게 느끼는건진 모르겠지만 항상 취미생활 한다고 전에는 그래도 제가 안봐듀 연락도 꼬박꼬박 잘 보내놓고 했는데 요즘엔 그런거도 없더라고요..2시간 지나도 제가 답 안하면 연락 없더라고요 전화도 줄고 제가 서운한걸 말하면 이해를 못해줘서 요즘엔 전 이제 서운한걸 말을 잘 안꺼내요 어차피 이해 안해줘서….그러고 말투 딱딱하면 딱딱하다고 자기가 화내고 진짜 어떡해야할까요ㅠㅠ취미생활 막고 그런건 하지말아 달라해서 어떻게 말해야할지도 막막해요ㅠㅠ

어떤 취민데요? 본인도 본인의 생활에 열중하는 게 제일 좋긴해요
제트스키요ㅠㅠ
어마어마한 취미네요... 연락못하는게 당연하네요. 그거랑 별개로 취미생활로 인해 서운한게 느는 것인지, 아니면 취미생활을 하지 않을 때도 여전히 서운한 게 느는 것인지 생각해보세요. 전자라면 본인만의 루틴을 만드는 게 도움이 될 것이고, 후자라면 본인이 좀 포기하거나 더 강하게 얘기해보거나 해야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