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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격한집에서 자취 어떻게 얘기해야할지모르겠어요 직장인이...

엄격한집에서 자취 어떻게 얘기해야할지모르겠어요 직장인이고 부모님한테 생활비 드리면서 집에서 살고있는데 외박 남자친구랑 여행갔다오니까 개패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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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격한집에서 자취 어떻게 얘기해야할지모르겠어요 직장인이고 부모님한테 생활비 드리면서 집에서 살고있는데 외박 남자친구랑 여행갔다오니까 개패면서 소리지르는데 더이상은 같이 못살겠어서요 계약서쓰고 통보하면 안될거같긴한데 이거말곤 답이없을까요?

댓글 13개

마찌 친구 20437호 2026년 07월 19일

직장인이시면 돈모아서 계약하고 통보하셔도돼요..미성년자인줄..

마찌 친구 13728호 2026년 07월 19일

이호선 상담소 회차 중에 집 나간 딸 이야기 있거든요 그 사람도 그냥 알아서 집 구하고 독립해서 잘 살고 계세요 걱정 마시고 독립하세요 님부터 살고 봐야지요

마찌 친구 22034호 2026년 07월 19일

아빠 직군 엄마 선생님
학창시절 식사시간에 머리 안 묶으면 머리 빡빡 밀릴 정도로 엄격한 집.

걍 저지르고 봤습니다
본인의 설득으로 해결이 절대 안된다 판단되시면 나가세요.
당신은 성인입니다.

마찌 친구 22034호 2026년 07월 19일

언제고 부모의 품에 안겨있을 수 없는 노릇이고 직접 혼자 나가 살면서 겪고 이겨내는 것 또한 성인이 해야할 일 아니겠습니까
그 상태면 결혼할 때나 나갈 것 같습니다

마찌 친구 24895호 · 글쓴이 2026년 07월 19일

조언 감사합니다 너무 스트레스받아서 계속 고민중이였는데 조언대로 저도 그냥 저지르고보겠습니다 어차피 설득해도안되는데 그냥 저지르는게 맞는거같아요

마찌 친구 39307호 2026년 07월 19일

저도 그래서 그녕 무작정 계약하고 통보가 답입니다

마찌 친구 24895호 · 글쓴이 2026년 07월 19일

조언 감사합니다 통보하고 그 뒤가 너무 무서운데 그래도 자취하려면 그게 맞는거겠죠?

마찌 친구 36834호 2026년 07월 19일

계약하고 통보하시고 집주소 절대 알려드리지 마세요. 저였으면 한동안 부모님 차단도 고려 했을 것 같습니다.

마찌 친구 24895호 · 글쓴이 2026년 07월 19일

이번 여행때 통보하고 카톡 전화 차단했는데 그냥 개패듯패려고해서 동생이 말렸는데 이번에 자취까지 통보하면 어떻게할지모르겠네요

마찌 친구 36834호 2026년 07월 19일

와. 안 도망치시고 뭐하세요.. 전 진짜 잠적해버릴거에요..

마찌 친구 24895호 · 글쓴이 2026년 07월 19일

엄마라 부르지도말라네요 지금 출근해서 일 하고있는데 집가기 너무 싫네요

마찌 친구 33955호 2026년 07월 19일

걍 도망가야돼요

마찌 친구 41395호 2026년 07월 19일

이래놓고 나이들면 시집안가냐고 지랄함,, 독립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