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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에서 만났던 전남친과 현남친이 있어
전남친과 3달 정도 만났고 알바를 같이하며 지냈어 그땐 전남친과 현남친 나 이렇게 같이 일했어 근데 전남친이 일을 그만두고 혼자 일하며 연애하면서 힘든 걸 현남친이 들어줬었어 전남친과 헤어지자마자 현남친이 나에게 고백해서 사귀게 되었고 근데 지금 만난지 100일 넘었는데 전남친이 가끔 생각나 내 첫사랑이었고 내 이상형이었거든.. 정신차리라고 따끔하게 말해줘
알바에서 만났던 전남친과 현남친이 있어 전남친과 3달 정도 만났고 알바를 같이하며 지냈어 그땐 전남친과 현남친 나 이렇게 같이 일했어 근데 전…

알바에서 만났던 전남친과 현남친이 있어
전남친과 3달 정도 만났고 알바를 같이하며 지냈어 그땐 전남친과 현남친 나 이렇게 같이 일했어 근데 전남친이 일을 그만두고 혼자 일하며 연애하면서 힘든 걸 현남친이 들어줬었어 전남친과 헤어지자마자 현남친이 나에게 고백해서 사귀게 되었고 근데 지금 만난지 100일 넘었는데 전남친이 가끔 생각나 내 첫사랑이었고 내 이상형이었거든.. 정신차리라고 따끔하게 말해줘
생각나는건 조절할 수 있는게 아니니 어쩔 수 없는데 그걸로 현연애에 집중하지 못하고 자꾸 딴생각이 들면 안되는거죠. 지나간건 지나쳐야지 미련에 붙들려있으면 이도저도 안됩니다.
생각나는걸 생각하지 말라는게 아니라 현남친을 대하는 태도를 똑바로 하시고 혹여나 오해 받을만한 일은 안하시는게 좋겠습니다.
정신 차리라는 말로 될 게 아니라 너 행동을 객관적으로 좀 봐... 너 지금 현남친 완전 외로움 달래기용 도구로 쓴 거잖아. 전남친이랑 만날 때 힘들다고 현남친한테 징징대며 감정 쓰레기통 만들고, 헤어지자마자 덥석 갈아타놓고 이제 와서 첫사랑, 이상형 타령하는 게 말이 된다고 생각해? ㅋㅋㅋ 현남친은 너 전남친 잊게 해주는 환승용 도구가 아니야. 옆에서 힘든 거 다 받아주고 잘해주는 사람 두고 딴 생각 하는 건 진짜 최악의 기만임. 그렇게 전남친이 못 잊을 이상형이면 현남친 더 상처 주기 전에 제발 방생해주고, 혼자 그 첫사랑 추억이나 곱씹어라. 착한 현남친만 진짜 무슨 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