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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가 회식을 한대 21살이야 보내줬지 새벽 두시에...

남자친구가 회식을 한대 21살이야 보내줬지 새벽 두시에 집을 가겠대 근데 난 피곤해서 먼저 자고 자는중 전화오길래 받았는데 네시야 내가 미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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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가 회식을 한대 21살이야 보내줬지 새벽 두시에 집을 가겠대 근데 난 피곤해서 먼저 자고 자는중 전화오길래 받았는데 네시야 내가 미친거냐하고 졸려서 바로 끊고 잤어 전화가 3:56 이고/ 디엠으로 생각보다 사장님 늦게 가신다(3:02) 직원형이 사주신대(3:11) 사장님이 택시비 주셨어(3:21) 미안해 이제 들어갈게(3:57) 이러고 내가 헤어지자고 했어 (여자는 없었고 남자직원 한명 사장님 남자 해서 셋이서 마셨어) 헤어지자고 했는데 자긴 연락 많이 남겼단다 화가 너무 나는데 어떡하지 헤어질 정도인가

댓글 4개

마찌 친구 45502호 2026년 07월 22일

이거는 남자친구 마음이 이해가 더 잘간다 신청자가 좀 예민했던거 같은데

마찌 친구 27746호 · 글쓴이 2026년 07월 22일

그래도 두시에 가겠다고 했으면 두시에 연락을 보내놨어야한다는 입장..?

마찌 친구 4466호 2026년 07월 22일

아니 남자 사회생활이라는게 두시에 가기로 했다고 두시에 딱 나와서 갈수있는게
아님,,, 군대든 사회생활이든 뭐든 똑같음 앞으로 친구끼기간거도 아니고 사장이랑 회사사람이랑 간건데 자기도 피곤한몸 끌고 간걸꺼고 이걸로 헤어지자하는 여자쪽은 진짜 너무 이기적이다 생각도 너무 짧은거같고 사회생활 하나도 안해본 티가 너무많이난다

마찌 친구 27746호 · 글쓴이 2026년 07월 22일

그게 아니라 알바라서 너무 편한 관계야 사장님 직원분들한테 여자친구 있다 회식도 여자친구한테 물어보겠다 이렇게 얘기하길래 난 연락하기 편한줄 알았지 그리고 자기 전 통화도 회식 너무 재밌다고 하기도 했고.. 편한 자리라 난 집 갈 수 있을줄 알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