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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서운한 게 이상한 건가요? 복붙이라서 반말인 점 양해하고 봐주세요
일단 이제
내가 내일부터 일나가야하니까 얘랑 만나던 것처럼 못 만나고 앞으로 일주일에 한 번 봐야 하고 잔화도 이제 전처럼 못하고 그냥 간간이 시간 짬 날 때 해야 하는데 얘랑 나랑
생활패턴도 엉망이라
이제 나 취업하면 나 일어나잇을 때 너가 자고 너 한참 놀 때 내가 자야 하니까
앞으로 생호라패턴도 좀 맞춰보자고 그리고 오빠 도 일 사0 번 알아봐보라고 그랫음
그러고 나서 오늘 늦게까지 논다 해서 내가 그래도 1시 까진 들어가라 햇는데 알겟다 해놓고 내가 아까 집 와서
오빠 미안한데 앞으로 저나 할 일도 마니 없고 얼굴도 많이 못보는데 오늘 집 일찍 가서
나랑 조금만 전화하다가 자면 안되겠냐 햇는데 오늘은 어렵다면서
안된다고 그러는데 정작 하는 거 친수들이랑 낮 4시부터 만나서 피시방 갓다가 스야치고 다시 피 시방 가서 게임 하는 게 끝임
그러다가 내가 그냥 알겟다구 나 자겟다 하고 나서 자 려다가 잠 들엇다가 다시 잠깨서 전화해서 어디냐 팻는데 아직 피시방이라 해서 알겟다고 하고 끊고 카톡왓는데
내가 오빠 한 시 안에 들어가는 거 안 잊엇지?
이러니까 또 아깐 알겟다 햇으면서 한 시..? 애들이랑 볼링만 치고 들어가면 안될가용 라는데 서운한 내가 예민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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