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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자취중이고 장거리라 남친이 거의 자고 가는데 싸울...

저는 자취중이고 장거리라 남친이 거의 자고 가는데 싸울때마다 목소리를 크게 내요. 아무리 부탁해도 소리를 너무 질러요.. 윗집에 집주인이 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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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자취중이고 장거리라 남친이 거의 자고 가는데 싸울때마다 목소리를 크게 내요. 아무리 부탁해도 소리를 너무 질러요.. 윗집에 집주인이 살고 방음도 잘 안되는집이라 너무 죄송스럽고 쪽팔려요. 몇년은 더 살아야하는데 진짜 무슨 방법을 써야할까요??
+남친이 자취했을때는 윗집에 집주인분 산다고 조용히 하라며 목소리조차 내지말고 asmr하듯이 속닥속닥 이야기 해달라 부탁하던 남자친구였어요……

댓글 2개

마찌 친구 40979호 2026년 07월 26일

엥... 저라면 진지하게 헤어짐을 검토해볼 것 같아요... 소리지르는 사람은 자기감정도 조절 제대로 못 하는 사람이고 목소리크면 이기는 줄 아는 것 같고 너무 하 에바

마찌 친구 46627호 2026년 07월 26일

싸우면 목소리 커진다고요? 감정 컨트롤 안되는 미성숙한 사람인 것 같은데요. 조금 위험해보이기도 하고요. 이성적인 사람 만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