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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불안형에다가 질투도 많은 편이에요 근데 그런 이유로 괜히 남자친구 부담주기 싫어서 웬만해서는 이성문제도 터치 잘 안했었는데요 그러다 시험기간에 남자친구 아는 여자 동생이 자정?쯤에 뭐 공부 알려달라해서 남자친구가 나간적이 있었거든요 근데 그 날이 딱 저희 기념일 되는 날이어서 아 시험기간이라 연락도 잘 못했는데 그래도 기념일이니까 좀 더 디엠하다가 자야겠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거땜에 얼마 대화도 못하고 그 때 당시엔 굳이 그 새벽에 다른애도아니고 여자친구 있는 남자애를 불러내는 그 여자애도 이해가 안 갔고 부른다고 나가는 남자친구도 이해가 잘 안됐어서 좀 다퉜어요 그래도 잘 풀긴 했는데 저는 그 때 이후로 그 여자애만 보면 아직도 너무 화가 나고 싫어요 남자친구 친친에 여자가 저 제외 두 명 더 있는데 거기에 그 여자애가 들어가있는것도 싫고 가끔 남자친구 친친 스토리에 걔 얘기가 올라오면 그것도 짜증나고 남친 극비? 계정도 여자는 저 말곤 걔밖에 없는데 그것도 거슬리고 남자친구랑 연락도 안했으면 좋겠고.. 그냥 거리를 좀 뒀으면 좋겠고 그래요 저도 이런 제가 너무 싫고 예민한 것 같다고 생각이 드는데 역시 제가 이상한거겠죠?ㅠㅡㅠ 저도 이런걸로 괜히 혼자 스트레스받고 이러니까 그냥 남자친구한테 얘기하고싶다가도 제가 너무 예민하게 구는 것 같고 너무 나쁜 마음을 갖고있는 것 같아서 얘기도 못하겠고.. 그냥 저도 너무 이러고싶지 않은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도와주세요 제발ㅜ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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