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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가 운전할 때 자꾸 짜증을 내요
차가 막히거나 앞쪽에 빌런들이 있으면
옆에서 뭐라뭐라 하면서 짜증을 내고
옆에 있는 저는 그게 너무 듣기 안좋아서
몇십번 얘기를 했어요. 고칠 노력조차
안보이고 방금 또 퇴근 시간이랑 겹쳐
외출했는데 경적울리고 창문내려서 옆차한테
뭐려고 하고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
저는 그냥 그런갑다 하면서 조용히 운전했으면 좋겠는데 그 답답하고 화난 감정을
제 앞에서 표출하는게 이해가 안가요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그거 안고쳐져요......전 이제 그냥 어느정도 수용했어요ㅠㅠ 전엔 엄청 뭐라고도 해봤는데 결국 본인빼고 남들이 다 잘못이고 운전 못하는 사람이더라구요^^
마자요 남자친구가 잘못을 한건 아닌데
그냥 짜증내는 말투가 옆에서 듣기
너무 안좋더라구용 ㅠㅠ
남친한테만 고치라 하지 마시고 본인도 운전에 대해서 알아보고 한문철도 자주 보고 해보세요
티발롬이 되셔서 누가 잘못 운전햇는지 판결내리셈
원래 습관을 고치란 건 사실 말이 안 댐
그거 싸움밖에안나요..
그건 절대 못고침니다
그냥 신나는음악 들으먄서 못들은척하세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