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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이 요즘 좀 막대하는 거 같아 서운한거 같다. 내가 오늘 아까 주차장에서 뛰어다니던 애들이 (나 보다 어림)내 앞에 있던 아이와 사고 났어 정확히는 걔네가 갑자기 뛰쳐 나와서 사고가 난거고 나는 조금 나중에 들어가서 사고는 안 났음. 근데 사고를 당한 아이가 아파서 못 일아 나고 있길래 가서 애들한테 사과 하고 전화번호를 주라고 했는데 이때 부터 애들이 전나 싸가지 없이 반말하고 막 나감 그래서 내가 싸가지 없는 새끼들이 부터 데들지 말라고 주의를 주고 큰 소리를 쳤음. 처음 부터 미친놈 처럼 그런게 아니라 좋게 말하니깐 만만하게 보고 기억 오르길래 좀 세게 나간거임. 여친한테 그래서 이 일을 말해주고 요즘 애들이 싸가지가 없다고 했는데 여친은 내 편을 들어주는게 아니라 너가 거기서 화가 났든 안 났든 소리를 지르면 안 되었지 하면서 나한테 뭐라 하면서 싸움이 번졌어. 그래서 여친한테 애들이 싸가지 없고 내 동생 나이랑 똑같은데 형 입장으로는 좋게 볼 상황은 아니지 않냐고 그러고 여친은 내가 소리 친거에만 집중하면서 얘기하니깐 싸움이 되었고 내가 여친한테 그러면 후배들한테 무시 당하고 기어 오른다고 하고 후배들이 그렇게 했는데 좋게 말하니깐 당하는거라고 여친한테 말했어 근데 기분이 나빴는지 더 싸움으로 되었고 지금 까지 서운 했던 모든 일들이 나오면서 일이 커졌고 여친은 본인이 말한 거를 지켜주지 않는다고 하면서 계속 말하는 입장이고 나는 내가 서운 한걸 말하면 자기는 절대 아니라고 말하는데 나는 그렇게 말하면 여친은 서운하다고 말하는게 앞뒤가 안 맞아 서운한거야 근데 내가 그렇게 잘못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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