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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가 작년 11월달까지는 유흥가고 친구들 만나서 유흥가고 싸웠을땐 전여친집에서 자고 여자랑 엮이고 놀 고 어쩌다 메모장에 이때까지 잤던 여자들 이름도 다보고 갤러리에 안마방가서 성관계했던 영상들 유흥 가자 했던 친구들과의 대화들 나를 하대하던 대화들 나보다 전여친 이 좋다는 대화들 다 봤는데 작년 11월부터 친구 연락처
다 지우고 번호 바꾸고 나가서 놀지도 않고 나한테 완전 잘해 그래서 좋다가도 옛날 생각나서 너무 화나서 욕하 고 이제 여자를 쳐다보는 눈빛조차 너무 화가나 나이 얼 굴 안보고 아무 여자랑 잤던 애니깐 여자란 존재를 쳐다 만 봐도 화가나고 아무것도 못믿겠어 요새 너무 잘해서 좋다기도 한번씩 너무 너무 화가나 544일 만낫고 우리 가족 외가 까지 다 친해지고 그래서 결혼하고 애 낳고 살고싶은데 너무 너무 불안해 또 그럴까봐 태어나서 상처를 그렇게 많이 받은게 첨이라 안 아물어

헤어져 정병연애 하지말고
남자들 룸빵에서 어떻게 노는지 모르지?
눈에서 피눈물나게 하는 남자는 만나는거 아니다. 결혼은 나 웃게하는 남자랑 해도 눈물나는게 결혼임
결혼은 나 웃게하는 남자랑 해도 눈물난다는게 참 슬프네
그런 행동한걸 알고있는데도 불구하고 용서하고 계속 만나기로 결정한 님도 문제죠.... 그분이랑 계속 만난다는 전제하에 계속 의심하게될테고 불안해하게 될테고 과거를 아는 이상 그 기억을 잊기 쉽지않을텐데
진짜 궁금해서 그런데 남친 어디서 만나셨어요? 저딴 씹하타치인생을 사는 버러지들은 어디에 서식하나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버리자.. 좋은 사람 만나야지 본인을 소중히 생각하란말이야 ㅜ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