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재판

욕하고 전화 확 끊어버림

남자 친구가 아스널 팝업 가고 싶다고 그거를 인터넷으로 신청을 해야 한다고 해서 다섯시에 맞춰서 그거를 신청 하려고 했는데 바로 마감이 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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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요약

남자 친구가 아스널 팝업 가고 싶다고 그거를 인터넷으로 신청을 해야 한다고 해서 다섯시에 맞춰서 그거를 신청 하려고 했는데 바로 마감이 됐나 봐요
그러더니 아 왜 벌써 마감이야!!! 라고 크게 소리치더니 아 ㅈ같네 나 지금 병원 갈 거야 끊어 이러고
자기가 그냥 전화 확 끊어 버렸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제가 지금 너 진짜 간사하다고 지 좋을 때만 여우짓 한다고 그냥 고추 떼라고 했거든요ㅋㅋ ? 그랬더니 지금 하는 말이 장난친건데 왜 그러냐는데 저 행동이 장난이 맞아요? 사과는 한마디 없고?

내 진술

저렇게 욕하고 전화 확 끊어놓고서 제가 뭐라 하니까 장난인데 왜 그래? ㅋㅋㅋㅋㅋㅋ 사람 칼로 찌르고 아 장난친건데 왜이래 사람 때리고 장난으로 때린 건데 왜이래 그냥 다 장난이라고 말하면 끝임?ㅋㅋㅋㅋㅋ 저게 장난칠 일인가요? 신청 못한 게 저 때문도 아니고

상대 진술

고멘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댓글 7개

마찌 친구 4436호 2026년 05월 27일

말투 지적하면 본인은 장난이라고 말하면서 상대방 유난 만드는 화법 같아요. 놓쳐서 아쉽고 화날 순 있는데 애인한테 풀 화가 아님

마찌 친구 4460호 2026년 05월 27일

본인의 기분이 태도가 되어서 나를 대했으면서 마치 내가 예민한 사람인 것처럼 말하는 것 굉장히 좋지
않아요

마찌 친구 2742호 2026년 05월 27일

그래도 만날거자나

마찌 친구 4637호 2026년 05월 27일

장난인데 왜그래? 말도 안됩니다. 본인을 소중하게 여기는 사람을 만나세요

마찌 친구 4115호 2026년 05월 27일

정병싸는걸 왜 저렇게 표출하는거임 감정조절 필요해보임

마찌 친구 4805호 2026년 05월 27일

신청인을 ㄹㅇ 을 또는 그 이하로 보기때문에 가능한 행동

마찌 친구 4939호 2026년 05월 28일

도망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