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대출을 받으려고 알아보다가 남편이 옆에서 내가 민증 사진 보내는거보고 보이스피싱 아니냐고 세번정도 물어봄 내가 아니라고 진행함 대출 다 하고 남편한테 장난으로 왜 돈이 안 들어오지 하묜서 장난쳤는데 남편이 화룰 엄청 내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화내다가 나한테 괜찮냐는말 날 위로는 하나도 안 해주고 경찰에 전화 먼저함
내 진술
분명히 이런 장난 친거는 내 잘못이지만 그래도 나는 한번쯤은 내가 무섭다고 했을때 괜찬ㄹ다는말을 듣고 싶었음ㅠ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남편은 해결해주고싶어서 경찰서 전화한거 아닌가?하는 생각이 듬
솔직히 이런 장난 이해하기 힘들지만 일단 남편분은 3번이나 걱정되서 물어봄 이때까지도 남편은 배려했다고 봄 그런데도 장난 진행한 건 본인임 그리고 부부면 공동의 돈인건데 남편 입장에선 큰 문제라 해결이 우선이지 이건 신청인이 괜찮고 말고의 문제가 아님
그런장난을 왜 치노 정신차리라
위로를 왜.. 해줘야 하지
엥 이게 맞나
딱밤 마렵습니다
철 좀 드세요
그런 상황에 본인 기분 먼저 생각해야겠어요 아님 보이스피싱 당한 걸 먼저 생각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