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재판

농담?

여자친구가 쉬는날 3일중 이틀을 새벽까지 놀다가 4시쯤 들어왔습니다. 그렇게 뭐 이틀 엄청 싸우다가 괜찮아졌는데 방금 전화중 말하다가 저희 아…

내마리마찌 이미지

사건 요약

여자친구가 쉬는날 3일중 이틀을 새벽까지 놀다가 4시쯤 들어왔습니다.
그렇게 뭐 이틀 엄청 싸우다가 괜찮아졌는데
방금 전화중 말하다가 저희 아버지도 놀다가 늦게 들어오시는편인데 그걸 제 여자친구가 똑같이 하겠다고 농담처럼 말하더라고요 화나서 끊어버렸는데 이게 제가 이상한가요?

내 진술

솔직히 농담인거 알지만
늦게 들어왔을때 엄청 힘들었어요.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AI 판결 결과

쟁점

여자친구가 늦게 들어온 것에 대한 서운함과, 그 상황을 아빠에 비유하며 농담처럼 말한 것에 대한 화해를 원하는데, 이게 잘못된 건지 묻고 싶어.

사실관계

여자친구가 휴일 3일 중 이틀을 새벽까지 놀다가 늦게 들어온 사실은 있어. 신청인은 이로 인해 힘들었고, 상대방은 아직 자신의 진술을 제출하지 않았어.

고려사항

늦게 들어온 여자친구 때문에 서운했던 마음과, 그걸 농담으로 받아치며 아빠에 비유한 상대방의 말 때문에 더 화가 난 신청인의 마음을 모두 헤아려보자.

판단

상대방의 진술이 아직 없어서 신청인의 서운함과 화난 마음만 담아 판단해 볼게. 늦게 들어온 것에 대한 서운함은 충분히 이해되지만, 농담처럼 말한 부분에 대해서는 상대방의 의도를 더 들어봐야 할 것 같아.

주문

지금은 신청인의 마음만 담아 잠정적으로 판단하지만, 곧 상대방의 이야기도 듣고 더 깊은 대화를 나눠보자. 쌍방 소통 과실, 회복 가능성 높음.

화해 미션

  1. 여자친구가 늦게 들어온 날, 그때 어떤 점이 가장 힘들었는지 구체적인 행동과 감정을 담아 편지로 써보기
  2. 오늘 밤, '아빠처럼 늦게 들어와도 돼?'라는 농담이 어떤 의도였는지 여자친구에게 웃으면서 다시 한번 물어보고 오해 풀기
  3. 서로에게 '오늘 하루, 네 덕분에 웃었던 순간'을 하나씩 이야기하며 햄스터 젤리처럼 말랑한 마음으로 화해하기

다른 연애 갈등 판결

댓글 2개

마찌 친구 103호 2026년 06월 01일

패드립 ㅆㅅㅌㅊ

마찌 친구 4711호 · 글쓴이 2026년 06월 02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