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나는 피부과에서 일하는 직장인이고 남자친구는 아직 대학생이야 이번에 남자친구랑 남자친구 지인이 내가 다니는 피부과로 제모 받으러 와 근데 마감 한시간 전 예약이라 내가 혹시 몰라서 마취 못 바르고 들어 갈 수도 있다고 설명하고 예약 잡아줬는데 계속 왜 마취를 못 바르고 들어가냐 이해가 안 간다 이래서 사람들이 컴플거는거 같다 이해가 된다 이렇게 말했고 내가 병원 돌아가는 시스템을 설명하면서 이래서 그럴 수 있다라고 설명을 해줬는데 난 컴플거는게 이해가 된다 라는 말에 기분이 나빠져서 싸웠어 내가 예민한걸까??
내 진술
일단 내 입장에선 분명 마감한시간 전은 좀 늦는다 마취 못 바를 수도 있는데 괜찮냐 물어보고 동의 얻고 예약을 잡아줬는데 이제 와서 이해가 안 간다 하는 것도 내 입장에선 이해가 안 가고 내가 분명 누누히 컴플 때문에 힘들다 우리도 대기 시키기 싫다 라고 여러번 힘들고 스트레스 받는다 말했는데 굳이 그 얘기를 내 앞에서 이해가 된다 라고 말하는 것도 답답해 굳이 안해도 될 말을 왜 해? 남자친구는 손님들을 이해를 못 시키니까 컴플을 거는거다 라고 말하는데 일하는 내 입장에선 사실 이 업계 종사자가 아닌 이상 백번 설명해도 이해를 못하는게 대부분이라 이해를 시키려고 한다기 보단 이런 상황이 있을 수 있는데 괜찮으시냐 동의를 얻는 방법을 택하는거란 말야 이 말을 해줘도 내 말을 이해를 못 해 뭐 어쩌고싶은거냔 태도가 더 화나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남친이 그냥 싸움 거는 것 같아여 말 왜 저렇게 하죠?
남친이 이해할 마음 자체가 없어보임 ㅡㅡ
여친이 당부했던건 귓등으로도 안듣고
남친자격으로 온거니 당연히 발라줄 줄 알았나봐요
여친이 힘들다고도 햇는데 어케 저렇게 얘기하지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