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남자친구랑 아까 통화중에 투표 얘기가 나왔음.
남자친구가 이번주 수요일(투표일)에 하루종일 자겠다함.
나 : 투표안할거야?
남친 : 웃으며 얼버무림.
나 : 왜 투표를 안하냐 장난하냐 왜 웃냐 재밌냐하며 찐텐으로 화내면서 말함.
남친은 알겠다 투표하겠다 함.
그러나, 나는 투표를 안하려가려는 마인드자체가 이해가 안됐고, 대통령 투표도 내가 가라고 화내서 갔음. 그 생각도 나서 기분이 나쁨.
투표를 가벼이 여기는 모습에 나는 화가났고, 내가 극도로 몰아붙이니까 오빠는 거기에 대해 화가났음.
그래서 서로 감정이 상한 상태
내 진술
투표를 가벼이 여기는 마음이 너무 싫었음. 사전투표도 이틀있고 본투표날도 있어서 총 3일인데 투표를 안하는건 말이 안된나 생각함.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투표안하는거 진짜 생각없어보인다 투표안할수도있지라는 마인드로 살아가는 사람들은 개돼지임 정책 하나하나로 경제 부동산 물건 하나 소비하는 작은것까지도 바뀌는데 투표안하는거 화내고 실망하는게 당연한거아님? 개돼지로 살지마라 다들
저희 상황이랑 똑같아서 말씀 드려요
전 사전 투표 햇구 남친은 결국 안할거 같은데
저는 신경 안 써요 본인 투표권도 결국 본인 소유인데 자기자신만의 고유한 투표권 을 행사하는게 이해 안가면 어쩔 도리가 있나요??ㅎㅎ 뭐 그 사람의 가치관을 바꿀 숨 없어요 포기 하세요
저렇게 생각없고 책임감없는 남자랑 왜 사귀나.
세상 돌아가는것도 모르고 아무 관심없는 남자인데 연애하는 의미가 있나요. 수준 맞는 남자 만나세요;;
투표안하는것도 가치관차이라고 생각하는거 자체도 문제고 투표 귀찮아서 안한다는 자체가 생각이 없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