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재판

혼술바 간 여자친구

여자친구가 친언니랑 혼술바 감 호기심에 들어가봤는데 손님도 없고 여자 종업원들 고민상담해주고 나왔다고 이상한 곳 아니라고 함 나는 그런 불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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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요약

여자친구가 친언니랑 혼술바 감
호기심에 들어가봤는데 손님도 없고 여자 종업원들 고민상담해주고 나왔다고 이상한 곳 아니라고 함

나는 그런 불순한 의도가 있는 공간에 가는것 자체가 싫은거고 여자친구는 이상한곳도 아닌데 왜 화내냐고 이해가 안된다는 상황

내 진술

혼술바라는 곳이 어떤 의도를 가지고 만들어진 곳인지 알아서 가는 자체가 싫음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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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마찌 친구 53088호 2026년 09월 09일

혼자 갔거나 친구랑 가면 좀 그럴거같은데
친언니랑 가면 뭐 그냥 담부터는 이러한 이유때매 안갔으면 좋겠다고 얘기하고 넘어갈듯?

마찌 친구 65053호 2026년 09월 09일

남인 사람과 갔다면 이해불가, 가족인 친언니와 방문해서 애매, 어떠한 의도로 갔는지 정확하게 확인이 어려워 상대가 잘못햇다고 보기도 어려움 혼술바를 혼자 갓다면 의도가 보이지만 친언니와 갓다온것은 의도가 불분명함 여기서 바람의 정황이 보였다면 상대 과실 혼술바가 불순한 의도로 만들어졌다는건 누가 정해준 기준? 신청자도 혼술바가 불순한 의도를 가지고 방문하는 곳이라고 말하는것은 여자친구가 불순한 이유를 가지고 방문햇다고 단정짓는 것과 같다는 생각함 반복적으로 혼술바를 간 것은 불순한 의도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처음 가보는 것은 궁금증으로 가볼 수 있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