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재판

남사친 논쟁

가게를 운영하느라 3년동안 친구들도 제대로 못만났는데 이젠 체력도 한계고 알바를 구할생각입니다. 남자친구와 얘기도중 알바구하면 못만난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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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요약

가게를 운영하느라 3년동안 친구들도 제대로 못만났는데 이젠 체력도 한계고 알바를 구할생각입니다.
남자친구와 얘기도중 알바구하면 못만난 친구들 만나서 얼굴도 보고 밥도 먹어야겠다는 소리를 했습니다. 제 친구 비중은 여사친5남사친5 비중입니다.
남자친구는 남사친 자체를 이해못해요. 욕까지 섞어가며 30살 넘은게 남사친 만난다는 소리하는거 자체가 쪽팔리지않나며 창녀창놈도 아니고 그나이처먹고 남사친여사친 만난다는게 이해가 안간다고 합니다. 제가 알바구하면 못만난 친구들 좀 만나야겠다는게 저런 소리까지 들을 일인가요? 친구앞에서 욕설까지 섞어가며 제가 제정신이 아니라고 얘기합니다.

내 진술

남사친과 둘이 만난다는것도 아니고 친구들과 같이 만나서 밥먹고 커피마시는게 욕까지 들을일인가요?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AI 판결 결과

쟁점

신청인은 친구들을 만나고 싶다는 의사를 표현했을 뿐인데, 상대방은 이를 '쪽팔린 짓'으로 매도하며 심한 욕설을 퍼부었다. 신청인의 진술만으로는 상대방이 왜 남사친 자체를 부정하며 극단적인 비난을 했는지 불분명하다.

사실관계

신청인은 3년간 가게 운영으로 친구들을 못 만났고, 알바를 구해 친구들을 만나려 했다. 이 과정에서 남사친과의 만남을 언급하자 상대방은 '쪽팔린다', '창녀' 등 심한 욕설을 하며 비난했다. 상대방의 구체적인 반박 진술은 아직 제출되지 않았다.

고려사항

신청인은 친구 관계 유지를 위한 최소한의 사회적 교류를 원했으나, 상대방은 이를 자신의 자존심이나 관계의 경계에 대한 침해로 받아들인 것으로 보인다. 상대방의 진술이 없어 정확한 판단은 어렵다.

판단

신청인의 진술만을 기준으로 볼 때, 친구를 만나겠다는 의사 표현에 대해 상대방이 '창녀'와 같은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욕설을 사용한 것은 명백한 과실이다. 관계의 경계를 설정하는 것은 중요하나, 상대방의 소통 방식은 지나치게 공격적이고 일방적이다. 상대방의 진술이 추후 제출되더라도, 이러한 욕설 사용은 관계 회복에 큰 장애물이 될 것이다.

주문

상대방은 신청인에게 진심으로 사과하고, 향후에는 상대방의 감정을 존중하되 자신의 사회적 관계를 유지할 수 있는 합리적인 소통 방식을 찾도록 노력한다. 이 판결을 마지막으로, 쌍방은 서로의 입장 차이를 인정하고 관계 회복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해야 할 것이다.

화해 미션

  1. 상대방이 '쪽팔린다', '창녀' 등의 단어를 사용한 이유를 묻고, 신청인의 친구 관계와 만남 방식에 대한 오해를 풀도록 차분히 설명하기
  2. 상대방이 느꼈을 불안감이나 서운함에 대해 신청인이 진심으로 공감하는 표현을 담아 쪽지나 메시지로 먼저 전달하기
  3. 서로의 '친구'에 대한 정의와 사회적 관계의 중요성에 대해 1시간 이상 진지하게 대화하고,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는 선에서 합의점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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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마찌 친구 65194호 2026년 09월 11일

창녀창놈 소리까지 해야함? 언어폭력 미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