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여자친구에게 우리가 떨어져 있는상황에서 사무실에 일잘하고 멋진사람이 너에게 호감을 표하는상황이다. 넌 어떻게 생각 할거 같냐? 라고 물었을때 여자친구에게서 ”사람 좋네“ 라는 말이 나왔어 그래서 남자친구는 그게 기분나쁘다는데 남자친구가 기분나쁜게 이상한거야 아님 여자친구가 이상한거야?
내 진술
난 여자친구가 본인에게 호감을 표시하는 사람이 있는게 그사람을 좋은사람이라고 생각하는게 기분이 않좋아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AI 판결 결과
쟁점
여자친구가 호감 표시한 사람에게 '사람 좋네'라고 답한 것에 남자친구가 서운함을 느끼는 게 이상한지, 아니면 여자친구가 이상한지 묻는 거 같아.
사실관계
신청인은 여자친구가 자신에게 호감을 표시하는 다른 사람을 '좋은 사람'이라고 표현한 것에 기분이 상했어. 상대방의 진술은 아직 없어.
고려사항
신청인의 마음은 충분히 이해돼. 좋아하는 사람이 다른 이성에게 호감을 표현하는 걸 보면 신경 쓰일 수 있지. 하지만 상대방은 단순히 좋은 사람이라고 표현한 것일 수도 있어.
판단
상대방의 진술이 아직 없는 상태라 신청인의 마음을 우선적으로 고려할 수밖에 없어. 하지만 '사람 좋네'라는 말이 반드시 연애 감정의 호감으로 해석될 필요는 없어 보여. 오해를 풀기 위한 대화가 필요할 것 같아.
주문
오늘은 둘 다 서로에게 '좋은 사람'이라고 말해주는 건 어떨까? 신청인은 여자친구의 말을 조금 더 넓은 마음으로 들어주고, 여자친구는 신청인의 마음을 다독여주는 거야. 그렇게 서로를 향한 따뜻한 마음을 확인하면, 분명 더 나은 대화를 이어갈 수 있을 거야. 쌍방 소통 과실, 회복 가능성 높음!
화해 미션
- 오늘 서로에게 '너 정말 좋은 사람이야'라고 진심을 담아 말해주기
- 여자친구가 호감을 표한 사람이 누구인지, 신청인이 왜 서운했는지 서로에게 차분히 설명하고 들어주기
- '너 때문에 힘든 게 아니라, 네가 내 마음을 알아줬으면 좋겠어'라고 말하며 꼭 안아주기

진짜 사람이 좋다고 생각한들, 남자친구한테 굳이굳이 그런 식으로 얘기하는게 이해가 안됨
그냥 만나는 사람 있다고 얘기하는게 맞지 않을까?
굳이 그렇게 말할 필요가 전혀 없는데 기분 나쁘다면 여자친구분이 잘못하신거겠지요
그게 나랑 뭔 상관이야. 라는 ㅇ뜻으로 말한거아니에요?..
저는 좀 그런 타입이라..
1.우리가 떨어져있는것
2.저 사람이 좋은 사람인 것
3.그런 사람이 나에게 호감을 표하는 것은
다 독립된 사건입니다 제 기준에..
남자친구 본인의 행위로 나를 힘들게 하지 않는 한 저는 흔들리지 않아요.
혹시 저와 비슷한 분이라면
그 의미를 이해해 주시고 괜히 서운한 마음으로 싸우지 않으면 좋겠네요.
(제기준)별것도 아닌걸로 질투하고 서운해하는건 지쳐요..
정리를 하자면.. 일어나지도 않은 일을 상상해서 대답하라고 하고
그럴일 없어 대충 대답 해줬더니
대답이 맘에 안 든다고 잡도리 하는 상황인 거죠??
개 피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