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남자친구와 2년정도 만났고 지금은군대에 가있는데 가기전 나와 친했던 남사친(여친있음)에게 나를 잘 챙겨달라 말 하였고 오늘 오랜만에 둘이 시간이 맞아 옛 얘기도 할 겸 오후 8시쯤 남자친구에게 말을 하고 만남
군대 가기전 잘 부탁한다고 말을 한것도 있고 셋이서 예전부터 아는사이라 남자친구에게 오늘 만나서 한시간정도 같이 만나서 얘기를 할거 같다고 불편하면 말해달라 안가겠다 했는데 괜찮다고 해서 갔음 내가 놀아준다고 했던 상태고 번개로 잡힌거라 나도 미안하다고 계속 얘기했던 상태
근데 만난 이후에 태도가 누가봐도 화나고 삐졌길래 내가 미안하다고 계속 그랬는데 자기가 먼저 가도 괜찮다 했으면서 왜 그렇게 삐져있는지 이해 불가임
내 진술
내가 여러번 물었고 괜찮다고 함
자기가 삐진 이유를 말을 안해주고 혼자 티 다내고 있는게 이해가 안가고 조금 화도 남 물론 내 잘못도 있고 내 잘못은 인정하고 있음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AI 판결 결과
쟁점
신청인은 남자친구의 허락을 받고 남사친을 만났는데, 상대방이 갑자기 삐져서 이유를 모르겠다고 하고, 상대방은 신청인이 먼저 괜찮다고 했으면서 왜 삐졌는지 이해하지 못하는 상황이야.
사실관계
신청인은 군대에 간 남자친구에게 잘 부탁한다는 말을 들었고, 남자친구의 허락 하에 옛 친구인 남사친을 만나러 갔어. 하지만 만난 후 남자친구가 삐진 듯한 태도를 보여 신청인은 당황했지.
고려사항
신청인은 남자친구의 허락을 구했고, 오랜만에 만나는 친구와 짧게 만나려고 했어. 하지만 남자친구의 갑작스러운 서운함 표현은 신청인이 이해하기 어려웠을 거야.
판단
신청인은 남자친구의 허락을 받고 만남을 가졌지만, 남자친구의 감정 변화를 미리 살피지 못해 서운함을 안겨준 것 같아. 상대방은 허락했음에도 불구하고 갑자기 삐진 모습을 보여 소통에 오해가 생긴 것으로 보여.
주문
두 사람, 잠시 숨을 고르고 서로의 마음을 솔직하게 이야기해보자. 신청인은 그때의 마음을, 상대방은 지금의 서운함을 차분히 나눠본다면 서로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을 거야. 이 작은 오해가 두 사람의 사랑을 더 단단하게 만드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 쌍방 소통 과실, 회복 가능성 높음!
화해 미션
- 오늘 밤, 남자친구에게 ‘오늘 남사친 만날 때 네 마음이 어땠는지 솔직하게 말해줘. 네 마음을 더 잘 알고 싶어.’라고 다정하게 물어보자.
- 남자친구의 서운함 표현에 대해 ‘내가 그때 남사친을 만나러 갈 때, 혹시 어떤 점이 가장 신경 쓰였는지 다시 한번 이야기해줄 수 있을까?’라고 차분하게 물어보자.
- 둘이서 마주 앉아 눈을 보며, ‘네가 서운해하는 걸 보니 나도 마음이 안 좋았어. 다음엔 이런 상황이 생기면 어떻게 하는 게 좋을지 같이 이야기해보자.’라고 말하며 서로의 마음을 보듬어주자.

남자는 자존심 때문에 허락 했지만 군대에 갇혀있고 네가 남사친과 단둘이 만나면 상상의 나래를 펼침, 그냥 남사친과 둘이서는 만나지 말아요
이게 맞긴한데 저는 남자친구가 이성친구를 만나는거 다 이해해주는데 난 해주는데 넌 왜 못해줘가 나와요 ㅋㅋ….
둘다 이성을 안만나는게.. 특히 군대에 있는 남자는 여자친구 때문에 항상 불안할겁니다
그니까 왜 말해. 별것도 아니고 스쳐 만날 건 걍 말하지마요
그 친구 정신건강을 위해서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