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남자친구한테 요즘 자주 서운해서 문제에요 연락관련되서 피곤하다는 핑계로 연락을 잘 안하고 제가 참다가 왜연락을 안하냐 하면 또 잤다해요 그래서 많이졸리냐 이런식으로 말하면 읽십하고 다음연락까지 또 기다려야되요 그리고 최근에 좀 아팠는데 걱정은 약잘챙겨먹어 이게끝이더라고요 내일이면600일인데 연락좀 잘해달라고 그런거로 20번 넘게 싸웠지만 달라지는건 아예없네요 제가예민한걸까요 어케해야될까요 너무서운한데
내 진술
그냥 내가 귀찮은거같고 이젠 되려 제가 연락하는게 방해가 될거같은 그런느낌까지드네요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600일 만났는데 안되는거면 못바꾸는 거니까 그 모습그대로를 인정해주고 받아줄지, 아니면 그만할지를 선택하는 것 밖에 없을거 같아요
원래 그렇지 않았던 사람인데 요즘들어서 바뀐거라면 남자친구분이랑 진지하게 권태기인지 대화를 나눠보는게 좋을꺼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