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재판

싸움의 방식

난 t 남친은 f야 성격이 정반대야 연애초부터 남친은 좀 배려하는 성격이라 그런지 말을 돌려서 말하더라고 이로 인해서 오해를 해서 싸우게 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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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요약

난 t 남친은 f야 성격이 정반대야 연애초부터 남친은 좀 배려하는 성격이라 그런지 말을 돌려서 말하더라고 이로 인해서 오해를 해서 싸우게 된적도 있어
예를들면 생각해볼게 라고 해서 응 생각해봐 하고 기다렸는데 거절의 의미였다던가
그래서 난 돌려 말하면 이해 못하니까 상처 안받으니까 직설적으로 말해 달라했고 남친도 노력 했어 꽤 오래 사겼고 근데 잘 안고쳐지더라 당연하지 사람인데

근데 이번에도 싸움이 났는데 나는 서로 왜 화가 났는지 이유를 설명하고 서로의상황을 이해하고 화해하는편인데 남자친구는 싸움 자체를 싫어해서 뭔말만 하면 그만해 알겠어 그냥 내가 미안해 이런 감정없는 사과를 뱉어 너의 마음을 말을해야 내가 알지 않냐 라고 하면 이것봐 넌 이해못했어 이런말만 해대고 … 말을 해야 내가 알지 내가 얘마음을 어떻게 다 알아채라는건지 …

화를 낸다고 해결되는건 없지만 아예 대화 단절을 하니까 내말을 무시하는거 같고 더이상 대화 자체를 하고 싶지 않더라고

남친 말대로 그냥 싸움이 날꺼 같으면 대화를 피하는게 맞는지
원인과 결과를 따져서 대화를 하는게 맞는지 알고 싶어

내 진술

답답해 그냥 대화 방식이 나는 친구들과도 트러블이 있으면 얘기하고 푸는 스타일인데 남친은 그냥 선넘으면 마음의 문을 닫아버려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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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마찌 친구 29619호 2026년 09월 20일

사연자님이 남친분께 어떤 억양과 말투로 말하는지는 모르겠어서 이렇다 어떻다 할 순 없겠는데, 하나 확실한 건 남친분이 추구하는 회피 방식은 건강한 갈등 해결 방식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