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연차로 8년째 만나는중 ,5살 차이
사이는 평소에 진짜 좋은데 한번씩 크게 싸움
나는 여자고 우선 내 상황에서만 말하는거 참고해줘
1년전에 남친 어머님 처음만남
어머니가 작년 추석쯤 남친한테 여자친구 밥사줄까 한다 시간보고 알려달라고 하심
나는 가능하다고 함
약속날이 얼마 안남았을때 갑자기 남친이
가기싫어진다고 함
약속취소한다길래 그러라고 함
대신 나 핑계대지말고 본인이 안가는거라고 잘 말하라고 함
약속취소되고 내가 잘말했냐고 물어보니 그렇다고 함
근데 자꾸 찜찜해서 6개월내내 생각날때마다
한번씩 물어봄
그럴때마다 잘말했다고 의심하지 말라면서 가끔은 짜증도 냄
그래도 계속 찜찜해서 남친한테 다음에 어머니 만나면 물어본다? 했더니 그러라고 함
5월에 어머니뵐일이 생김 밥먹다가 “어머니 그때
못봐서 죄송해요 오빠가 갑자기 안간다고 해서 인사를 못드렸어요” 라고 함
어머니 말 “ 어머 너가 바쁘다고 못온다던데 OO이가
안간다거 한거야?”
거기서 열받음. 어머니 잠시 자리비우셨을때 화안내고 다음에는 그러지 말라고 함
위 사건이 끝나고 이번추석에도 초대받아서 가게됐는데 남친이 “이번추석에는 나 곤란할만한 질문 하지마” 라고 함
저 말때문에 아직 싸우는중
내 진술
나는 이전사건에 거짓말을 친게 열받음
본인이 잘못한건데 내가 곤란하게 만든것처럼 말한것도 화남
그래서 싸우는데 자꾸 앞에서 픽픽 웃음
(몇년째 싸울때 웃는거 예의
아니라고 하지말라고 함)
사과를 대충 하려는게 열받아 죽겠음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AI 판결 결과
쟁점
신청인은 상대방이 어머니 앞에서 거짓말을 하고, 이후에도 계속 사실을 숨긴 점 때문에 열받았어. 상대방은 아직 본인의 진술을 하지 않았네.
사실관계
신청인은 8년간 연인 관계인 상대방의 어머니를 만났으나, 상대방이 갑자기 만남을 취소했고, 이후 어머니와의 대화에서 상대방이 '바쁘다고 못 온다던데'라고 어머니께 말했음을 알게 되었어. 이번 추석에도 상대방이 '곤란할 만한 질문 하지 마'라고 말해 다툼이 시작되었어.
고려사항
신청인은 이전 사건에서 상대방이 사실을 숨기고 자신을 곤란하게 만든 것처럼 말한 것에 대해 배신감과 분노를 느끼고 있어. 상대방의 행동이 명확히 드러나지 않아, 그의 입장을 충분히 고려하기 어려운 상황이야.
판단
신청인의 진술에 따르면, 상대방이 어머니 앞에서 사실과 다르게 말하고 이를 숨기려 했던 부분은 분명히 오해와 불신을 쌓을 수 있는 행동이었던 것 같아. 상대방의 진술이 아직 없어 정확한 판단은 어렵지만, 신청인의 입장에서 서운함을 느끼는 것은 충분히 이해돼.
주문
이번 일은 서로의 마음을 오해하게 만든 작은 씨앗이 컸던 것 같아. 몽실 햄스터 판사가 보기에, 신청인의 서운함과 상대방의 어쩌면 서툴렀을 행동 모두를 차분히 이야기 나눠보는 건 어떨까? 혹시 그때 상대방이 그렇게 말했던 이유가 있다면, 앞으로는 솔직하게 이야기해주는 연습을 함께 해보자! 몽실 햄스터가 따뜻한 화해를 응원할게! 쌍방 소통 과실, 회복 가능성 높음.
화해 미션
- 오늘 바로 '그때 왜 그렇게 말했는지' 솔직한 이유를 햄스터처럼 동글동글하게 물어보기
- '엄마/어머니 앞에서 내가 어떻게 말했는지' 서로에게 정확히 다시 확인하고, 오해된 부분은 없는지 꼼꼼히 짚어보기
- 서로에게 '너 때문에 속상했어' 대신 '나는 ~해서 서운했어'라고, 너의 감정을 햄스터 볼에 담아 전달하는 연습 해보기

지엄만데 남핑계는 왜대는지몰라
무조건남자잘못무조건남자잘못무조건남자잘못무조건남자잘못무조건남자잘못
방생하기엔너무오래사귐 하...남자정신차려
방생은 안할꺼에여,,ㅎ 서로 좋아해서 만나는거니 책임지고 만나려고 하는데 너무 열받아서 진짜 한대 때리고싶네요ㅠ
물어볼때마다 잘말했다고 의심하지말라면서 해놓고 그게 거짓말이었을때 신뢰 깨짐 이래서 별거아닌거 거짓말하면 안된다는 거임
나중에 나오는 말이 이번 추석에는 나 곤란한 질문하지마?? 니가 스스로 거짓말해서 곤란해진거지 뭘 신청인이 곤란하게 만든것마냥 말하는 게 너무 열받음 이제부터는 앞으로 찜찜한 일 있어서 물어보고 싶어도 자기 의심하지 말라고 적반하장 나올듯ㅠ
그리고 본인부모님한테는 본인이 못간다고 말해야지 그거 하나 좋게 전달못해주나?
아직 어리면 그냥 헤어졌으면 좋겠다..
쪼다ㅅㄲ 방생하시길 바라지만 저거 성격이라 못고쳐요. 받아들이고 사세요.
진짜 10대 때리는게 좋을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