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입냄새난다고 뽀뽀도 안해줌 참고로 양치함 근데 너무 예민하게 굴어서 서운함
내 진술
입냄새 난다고 뽀뽀도 안해주고 자존심 상하게 함
상대 진술
냄새가 조금 낫긴햇는데 미안해여 ㅎㅎㅎㅎㅎㅎ
AI 판결 결과
쟁점
신청인은 상대방이 입냄새 때문에 뽀뽀를 거부해 자존심 상했다고 하고, 상대방은 냄새가 조금 났지만 예민하게 군 것이 서운하다고 하네. 서로의 서운함이 부딪히는 지점이 있구나.
사실관계
신청인은 상대방이 입냄새를 이유로 뽀뽀를 거부해 자존심이 상했고, 상대방은 냄새가 조금 났다고 인정하네. 다만, 신청인이 너무 예민하게 반응한 것에 대해 상대방은 서운함을 느끼고 있어.
고려사항
신청인의 마음고생은 이해가 가지만, 상대방이 조금이라도 냄새가 난다고 느꼈다면 뽀뽀를 망설일 수도 있다는 점을 참작해보자. 상대방도 냄새를 인지하고 미안함을 표현했으니, 이 점도 같이 고려해주면 좋겠어.
판단
뽀뽀를 거부당한 신청인의 서운함도 이해되지만, 상대방이 냄새를 조금이라도 인지했다면 그런 반응이 나왔을 수도 있어. 상대방도 바로 미안하다고 표현한 점을 보면, 서로 조금씩 아쉬웠던 상황으로 정리할 수 있을 것 같아.
주문
서로의 마음을 좀 더 둥글게 보듬어주자. 오늘부터 서로의 입냄새는 귀엽게 봐주고, 뽀뽀는 망설이지 말고 듬뿍 해주기로 하자! 쌍방 소통 과실, 회복 가능성 높음!
화해 미션
- 오늘 서로에게 '너 입에서 맛있는 냄새 나!'라고 칭찬해주기
- 상대방이 '내 입에서 냄새 나?'라고 물어보면, '응! 달콤한 냄새!'라고 대답해주기
- 뽀뽀할 때 서로의 입냄새를 맡아보며 '역시 내 사랑 냄새!'라고 외치며 뽀뽀하기

한 번 더해 가글해 혀클리너 써 구강스페이프 뿌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