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재판

너무 잠이많은 애인

남자가 알바가 있음 가기전에 30분은 낮잠을 자기를 원함 여자는 같이 잇는시간이 한정적이고 낮잠자는편도 아니라 심심하고 아쉬운데 그래도 맨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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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요약

남자가 알바가 있음 가기전에 30분은 낮잠을 자기를 원함 여자는 같이 잇는시간이 한정적이고 낮잠자는편도 아니라 심심하고 아쉬운데 그래도 맨날 배려해서 자게하는데 맨날 약속한 시간을 넘김 오늘도 30분 자기로햇는데 50분을 잠

내 진술

30분같이자기로햇는데 같이자서 눈떳는데 걔가 눈을 뜨고잇엇음 얼마나 됫냐하니까 30분됬다고함 근데 50분이 지나잇엇음 내입장에선 난 낮잠도 안자는편이고 같이 놀기에도 아까운시간에 배려를 해준건데 그냥 알람 몰래끄고 나 안깨우고 더 쉰거같아서 화가났음 근데 그건 아니라고 하니까 믿어주려고 하고.. 난 시간 생기면 걔한테 쓰려하고 왕복 1시간넘는데도 알바 데려다주려고 하고 같이 놀고싶은데 걘 같이 잇는시간에 자려고 하고 이래서 기분이 나쁨 요즘 계속 약속도 늦고 그래서 싫음..

상대 진술

그전날에 같이 숙소에서 잤는데 너무 덥고 습해서 잠을 못자서 너무 피곤한상태라 30분만 동방에서 잠깐 자자햇는데 알람을 못들어서 50분자다가 깼음. 깨자마자 여자친구를 깨워서 미안하다 했지만 여친은 이미 기분이 상해 자리를 떠나버려서 그냥 알바갈시간 다되기도햇고해서 알바를 감 약속시간 늦은건 여친 수업이 그렇게 빨리끝날줄몰라서 5분정도 지각함

댓글 6개

마찌 친구 3487호 2026년 06월 12일

자게냅두라

마찌 친구 7162호 2026년 06월 12일

과실 비율 70 대 30

남자친구 70 - 여자친구 30

마찌 친구 7210호 2026년 06월 12일

몇시간 자는것도 아니고 일가기전 피곤해서 한시간도 채 안자는걸로 뭐라하는건 님이 과한듯요 화 안내고 미안하다고 하는 님 남친이 보살같음여

마찌 친구 6865호 2026년 06월 12일

여자가 좀 예민

마찌 친구 7258호 2026년 06월 13일

한두 번이면 예민한 게 맞지만, 자주 그러는 거 같고 쌓여있다가 이번 일에 터진 거 같음. 상대방 과실.

마찌 친구 6830호 2026년 06월 16일

솔직히 ...잠 가지고 뭐라하는거 너무 불쌍해요.ㅠㅠ..
참고로 저도 여자임..
만약에 30분 안정해놓고 그냥 편히 자라고 오히려 배려해줬으면 남친은 더 미안해서 잘해줬을거임.마음의 빚이 생겼기 때문..근데 서운한티 내고 그러니 30분도 못자게 하네?라고 억울해 할 가능성.up...
오래가고싶은 연인이라면 서로 배려하세요~ 서로 돌봐준다는 마음으로 사귀면 오래간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