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전화 중 서운한 일
내 진술
내가 내일 데이트계획 다 짜뒀거든. 늘 나 혼 자만 데이트 계획을 짜.. 근데 나 다이어트 중이지만 조금 빼서 걍 낼 점심 한 끼는 맛 난거 먹어야지싶어서 남친한테 라멘먹을까? 이랬는데 그게 다이어트냐고 하는거야. 갑자 기 팍 김이세서 내가 한 끼 맛있게 먹고 저녁 은 니 혼자 먹고 난 옆에서 단쉐 먹을거였다. 고했거든. 솔직히 내가 비만이거나 건강에 심 각한 문제가 있는것도 아니고 정말 미용목적 이거든.. 근데 아무리 내가 다이어트한다해도 그렇지.. 또 그 뒤로 전화하다가 갑자기 아니 면 본인 친구가 뭐 만들어 올 것 같은 데 저녁 을 같이 먹자는거야. 난 이미 데이트코스 다 짰는데, 심지어 그 음식은 떡이거든 앞뒤 가 안맞잖아. 그러다 마지막에 남친이 연료없 다고 쇼핑몰만 갈까? 이러는거.. 그냥 오늘 만나지 말자고 했어. 그러니까 전화하는중에 본인이 삐져서 자기 속상하다고 말도 안해서 걍 잘자라하고 끊었어..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이게 왜 둘다 아쉬운 일인지,,? 내가 너무 여친분 감정에 이입해서 그런가 데이트 코스 다 짜놨는데 저러는 것도 짜증나고 아무리 다이어트 한다고 했지만 저런식으로 나오면 너무 짜증날듯,,,!
일단 띠어쓰기를 먼저 좀 고치셔야될듯
500자 안으로 쓰려니 칸이 부족해서 저렇게 적은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