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재판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지금 274일정도 연애하고있는 커플로 저는 22살 남자친구는 21살로 저는 대학을 졸업해 일을 하고있고 남자친구는 아직 대학생인 상태입니다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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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요약

지금 274일정도 연애하고있는 커플로 저는 22살 남자친구는 21살로 저는 대학을 졸업해 일을 하고있고 남자친구는 아직 대학생인 상태입니다 저는 본가에 남자친구는 자취방이 있어 제가 거의 맨날 놀러가고 있었는데 제가 2주전에 취업해 13시부터 23시까지 일을 하고있는데 일하는곳이 남친 자취방이랑 도보 10분거리입니다 같이살고있지는 않아 마치고는 볼 시간이 없을꺼같아 9시쯤 남자친구 자취방이 부모님 출근길이랑 겹쳐 같이나가서 (30분정도 걸립니다) 저는 먼저내려 자취방에 13시까지있다가 출근하고를 반복하고있습니다 하지만 지금 남자친구는 방학이라 밤낮이 바껴 아침에 가면 잠만 자고있습니다.. 유일한 휴일에도 보통 같이 게임하거나하는데 오늘도 휴일이라 같이 게임하자해서 13시에 일어나기로했는데 일어났다가 다시 잡니다.. 저는 일을 하고있고 남자친구는 방학인 상태이니 시간적으로 훨씬 자유로운 상태인건 알지만 그래도 유일한 휴일에 같이 놀수있는거 아닌가요…아침에 가도 자고있고 휴일에도 낮에 자고있으니 저는 또 남자친구랑 게임하고싶어서 늦게자게되고 이게 반복되니 상대방이 날 배려를 너무 안해주고있는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드네요..자지말라고 전화하니 잔다고하고 전화 뚝 끊

내 진술

네요.. 아직 많이 좋아하는데 이게 과연 좋은 연애인건지 헷갈리기 시작하는거같습니다..제가 예민한건지..다른분들 의견도 듣고싶습니다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댓글 2개

마찌 친구 9120호 2026년 06월 21일

남자친구의 밤낮을 바꾸려하기보단 특정 시간엔 꼭 같이 놀기로 약속하는건 어떨까용??

마찌 친구 9005호 2026년 06월 21일

공감합니다 작성자분 쉬는날같은때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