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재판

어떻게 할지 피드백 부탁드려요

동거중인커플입니다아는지인소개로해서만났는데 만난지얼마안돼서동거를시작했는데 잘 만나다가 여친이 저랑 사귄지 얼마 되지않아서 전에 연락하고 썸탔던…

내마리마찌 이미지

사건 요약

동거중인커플입니다아는지인소개로해서만났는데 만난지얼마안돼서동거를시작했는데 잘 만나다가 여친이 저랑 사귄지 얼마 되지않아서 전에 연락하고 썸탔던 사람과 연락한걸 걸렸고 그 후로는 인스타비공계 계정에 저랑 한 대화내용 사생활이나 부모님이야기로 욕설과비난을하면 조롱을 한걸들켰습니다 본인은화나고 기분이 안좋아서 그랬다고했고 저를 알지도 못 하는 본인 친구들과 같이 제욕을 해대면서 웃고 조롱하는 말을하고 그런것도좋아하는 마음에 관계를 망치기싫어 넘어갔습니다 근데 이렇게 뒤에서 제 욕을하고 부모님을 조롱하는듯 말하고 남자문제까지 있는데 신뢰는바닥을 치는와중에 어제 친구 한명과술을 마시러간대놓고 갑자기 친구 생일이라 술 많이 마셔서 연락이 안됀다 이런식으로 얘기하면서 술을 마시고 연락이 몇시간째 되지않아술집까지 찾아가서 5시간정도 앞에서 기다렸는데여친이랑 친구들은 보이지도 않았고 그래서 집으로 돌아와서 계속 전화만하고 있었는데 아침6시쯤에 들어와서 술이 취해서 하는말이 친구 생일이라서 룸소주방을 갔다 갔는데 너무 취해서 잠이 들어서 몇시간동안 연락 못봤고 친구들이랑 약속한게 있어서 폰을 안보기로 했었다 그래서 연락이 안됐던거라는데 어떻게해야할까요 헤어지는게 맞을까요

내 진술

그동안 잘못한것들이 있는데 변하겠다 바뀌겠다 본인도 잘못된거 다 알고있으니 고치겠다 남자친구인 저의 말도 잘 들어주겠다 라고 했지만 결국 바뀌는건 하나도 없었던거같고 바뀌어도 며칠 지나면 또 똑같은 문제로 계속 잦은 다툼이라도 있는 상황입니다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댓글 10개

마찌 친구 9811호 2026년 06월 25일

다른 걸 다 떠나 부모님 이야기를 함부로 하며 욕 보인 사람을 계속 만나고 싶으신가요? 본인 뿐 아니라 본인 부모님을 존중하지 않는 사람이예요 신청인을 정말 좋아했더라면 주변 사람들에게 그렇게까지 욕 보이지는 않았겠지요 그리고 말 뿐이 아니라 정말 고쳐 가는 모습을 보여줬겠지요 사람 고쳐 쓰는 거 아닙니다

마찌 친구 9124호 2026년 06월 25일

사람은 절대 바뀌지 않고 고쳐쓰는 거 아닙니다.. 이미 이성 문제로 신뢰가 깨졌고 신청인 분과의 일을 남에게 아무렇지 않게 떠들어대고 심지어 부모님 조롱까지요? 이건 선을 넘은거고 무례해요.
연락이 잘 안 될거라고 너무 당당하게 이야기하고 아무리 친구들과 어떤 약속을 했는지 모르겠지만 애인이 있는 걸 알면 연락은 당연히 중요한 문제인데 몇시간 동안 연락도 안 하고 그 시간동안 과연 뭘했을까요? 연락을 기다리고 애타는 애인 생각은 하나도 안 하고 본인 즐길건만 즐기면 뭐하러 만납니까.. 혼자 살지 ..
신청인 본인을 위해서라도 헤어지는 게 맞습니다.. 잘 생각하세요

마찌 친구 7586호 2026년 06월 25일

동거문제로 당장 뭐 나가기 힘들다거나 그런걸로 붙잡고 계시지마세요 죄송한데.. 그냥 쓰레기랑 같이 계시는 것 같아요 냄새나니까 버리세요 그냥

마찌 친구 8525호 2026년 06월 25일

글 읽는 내내 굳이 계속 사겨야 되나 싶었음..
더 정들기 전에 빨리 정리하시는 게 나을 듯 싶어요

마찌 친구 9874호 2026년 06월 26일

헤어지세요. 탈출은 능지순

마찌 친구 9887호 2026년 06월 26일

상대방에게 욕하는 사람은 왜 연애를 하는지모르겠네요;; 본인 얼굴에 침뱉는격인 그런 애인을 만나고싶으신지.... 사랑받고 줄 자격이 있는 분과 행복한 연애 하시면 좋겠습니다.

마찌 친구 3952호 2026년 06월 26일

남미새 여자친구네요
님이 훨 아까움 헤어지세요

마찌 친구 6662호 2026년 06월 26일

1년미만이시네요 그사람이 본인을 통해 바뀔거같죠 영 답답해서 정신차리고 도망가라는 의미에서 좀 진심으로 말씀 드릴게요
그거 안바껴요 상대가 본인 만나기전부터 몇년동안 혹은 어릴때부터 그렇게 살아왔을건데 그게 고작 1년도 안된 사이인 남친을 통해 바뀔거같나요 꿈 깨세요
몇년을 만나도 전 습관 못버려서 헤어지고 이혼하고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만난지 고작 1년미만인 남자가 아무리 말한다한들 말을 듣겠습니다 내여자는 다를거다?
나만은 바꿀수있을거다? 신청자분 그사람한테 뭐 되시나요? 그 친구들보다도 그사람을 잘 안다고 말할수있나요?? 아닐걸요
우리 신청자분 말이 좀 쎄게 나와서 미안해요 그치만 우리가 서로 맞춰가면서 사랑하고 행복하려고 연애하는거잖아요
왜 행복하려고 시작한 연애에서 그러구 있어요.. 그만 끝내셔요…

마찌 친구 8632호 2026년 06월 27일

사랑하는 사람을 남들한테 조롱거리로 만드는 것도 모잘라서 친구랑 술 마신다 해놓고선 갑자기 친구 생일이라고 룸술방 가서 마셨다고요? 근데 자기가 잘못한것들 고치겠다면서 고치지도 않은 상태인데 신청인은 어떤 기대를 하길래 계속 관계를 끌고가려고 하나요? 잦은 다툼을 만드는건 상대방입니다. 애초에 바뀔 사람이였음 바꼈을 거고 좋아하는 사람을 비난과 조롱을 하지 않아요;; 근데 그것 까지 봐주기 어려웠을텐데도 연락 두절에 해뜨고 나서 연락이 되었다는것도 저라면 그냥 헤어졌을거 같아요. 아쉬울 사람도 아니고 남자 문제도 여러번 있었다는데 저라면 진짜 헤어질거 같습니다. 신청인 분도 잘 생각해보세요.

마찌 친구 8632호 2026년 06월 27일

자기 부모를 조롱하듯 욕하고 자기를 조롱했던 여자를 옆에다 두고 살아도 의심이 안될까요? 자기가 화난다고 저러는게 정말 맞는 행동일까요? 다른 사람 만나도 저사람은 똑같을 거고 자기 업보로 되돌아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