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밖에서 스킨쉽 하는거 싫다고 몇 번이나 말했고 내가 싫어하는거 앎 근데 또 옆에 사람 있는데도 하길래 내가 하지말라고 짜증냈더니 왜 착하게 말해주면 되지 처음부터 짜증내냐면서 내 잘못이라고 함 서로 기분 상해서 짜증 ㅈㄴ 내는중
내 진술
난 내가 싫어하는거 알면서 자꾸 하는게 이해가 안 감 친절하게 하지 말라고 해도 안 듣고 계속 함 착하게 말하면 안 들으면서 뭘 자꾸 친절하게말하는거야
상대 진술
처음에 좋게 얘기 했으면 안 했을건데 바로 갑자기 짜증내서 기분이 안 좋았음

처음부터가 문제가 아니라 그 전 부터 상대방이 싫다면 싫다고 좀 생각을 하지 곧이 곧대로 멋대로 하다가 혼난걸 무슨 착하게 말해달라 좋게 말해달라 바라는건 겁나 많네요.
그냥 한대 갈기고 짜증내면 착하게말하라고 하시죠
밖에서 스킨쉽은 보는 사람도 당하는 사람도 불쾌하죠 특히나 상대가 말했으면 알아들어야죠 왜 그러세요
상대방 금붕어임? 계속 싫다말했으면 학습하고 안 하면 되는거지 돌아서면 금방 까먹네 그래놓고 첨부터 화냈다고 뭐라하는거보면 진짜 한 대 쥐어박구싶닼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