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한참 지난 일이지만 다시 얘기가 나와서 똑같은 입장을 반복하기에 올려봅니다.
제가 남자친구 자취하는 집에 과일찍어먹을 포크가 없어서 우연히 다이소에 간 김에 포크를 산다고 했음.
근데 남자친구는 니가 포크를 쓰면 얼마나 쓴다고 더 자주 쓸 상황이 생기면 사라함.
근데 나는 겨우 1000원에 2개 들어있는 작은 포크를 사는데 10번만 써도 뽕 뽑는다 생각하는데 대단히 몇번이나 사용을 할 만큼 큰 이유가 필요한가 싶어 비싸지도 않은데 그냥 사길 원함.
그래도 남자친구는 비용을 떠나서 몇번 사용하지 않을것 같아서 아까울 것 같다하는 입장임.
이 생각이 아직까지 아무도 변하지 않음.
내 진술
아니 내가 비싼걸 사달라한것도 아니고 천원짜리 심지어 하나에 500원짜리인걸 사는데 사용횟수까지 생각하고 비교해가면서 사야하나?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사달라는것도 아니고 저렴한거 사서 조금 편의를 보겠다는건데 왜 반대를 할까요 ㅜ 남자친구는 자기집에 물건이 더 생기는걸 싫어하는 걸까요? 서로 공감이 부족한것 같습니다! 조금만 생각한다면 싸울일도 아닌것을 사소한일로 다투는거 같아서 아쉽습니다
1000원이 아깝대요..?
본인은 금액이 중요한게 아니래요
잘 쓰냐 마냐의 문제..
1000원 가지고 진짜 쪼잔..
ㅈㄴ 짠돌이 내 남친도 그정돈 아님 밥은 사주긴 함?
원래 말랑이 뭔지도 모르고 걍 어따 쓰는지 몰라도 사는 거 아닌가 포크는 ㄹㅇ 쫌
누가보면 1000달러 인줄
남친이 자기 옷도 당근에서 무료나눔으로 받아서 입으면 ㅇㅈ합니다. 많이쓰든아니든 일단 쓸려니까 사는건데 10만원도 아니고 천원인데 뭔 상관이여 ㅋㅋㅋㅋ 그럼 과일 손으로 퍼먹을 수도 없고 우짜란겨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