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재판

입장차이 때문에 서로 피터지게 싸움.

한참 지난 일이지만 다시 얘기가 나와서 똑같은 입장을 반복하기에 올려봅니다. 제가 남자친구 자취하는 집에 과일찍어먹을 포크가 없어서 우연히 다…

내마리마찌 이미지

사건 요약

한참 지난 일이지만 다시 얘기가 나와서 똑같은 입장을 반복하기에 올려봅니다.
제가 남자친구 자취하는 집에 과일찍어먹을 포크가 없어서 우연히 다이소에 간 김에 포크를 산다고 했음.
근데 남자친구는 니가 포크를 쓰면 얼마나 쓴다고 더 자주 쓸 상황이 생기면 사라함.

근데 나는 겨우 1000원에 2개 들어있는 작은 포크를 사는데 10번만 써도 뽕 뽑는다 생각하는데 대단히 몇번이나 사용을 할 만큼 큰 이유가 필요한가 싶어 비싸지도 않은데 그냥 사길 원함.

그래도 남자친구는 비용을 떠나서 몇번 사용하지 않을것 같아서 아까울 것 같다하는 입장임.

이 생각이 아직까지 아무도 변하지 않음.

내 진술

아니 내가 비싼걸 사달라한것도 아니고 천원짜리 심지어 하나에 500원짜리인걸 사는데 사용횟수까지 생각하고 비교해가면서 사야하나?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댓글 8개

마찌 친구 8050호 2026년 06월 27일

사달라는것도 아니고 저렴한거 사서 조금 편의를 보겠다는건데 왜 반대를 할까요 ㅜ 남자친구는 자기집에 물건이 더 생기는걸 싫어하는 걸까요? 서로 공감이 부족한것 같습니다! 조금만 생각한다면 싸울일도 아닌것을 사소한일로 다투는거 같아서 아쉽습니다

마찌 친구 3952호 2026년 06월 28일

1000원이 아깝대요..?

마찌 친구 9610호 · 글쓴이 2026년 06월 28일

본인은 금액이 중요한게 아니래요
잘 쓰냐 마냐의 문제..

마찌 친구 8632호 2026년 06월 28일

1000원 가지고 진짜 쪼잔..

마찌 친구 10125호 2026년 06월 28일

ㅈㄴ 짠돌이 내 남친도 그정돈 아님 밥은 사주긴 함?

마찌 친구 10125호 2026년 06월 28일

원래 말랑이 뭔지도 모르고 걍 어따 쓰는지 몰라도 사는 거 아닌가 포크는 ㄹㅇ 쫌

마찌 친구 3954호 2026년 06월 28일

누가보면 1000달러 인줄

마찌 친구 9386호 2026년 06월 29일

남친이 자기 옷도 당근에서 무료나눔으로 받아서 입으면 ㅇㅈ합니다. 많이쓰든아니든 일단 쓸려니까 사는건데 10만원도 아니고 천원인데 뭔 상관이여 ㅋㅋㅋㅋ 그럼 과일 손으로 퍼먹을 수도 없고 우짜란겨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