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재판

아웃백

남자친구는 27살 전 23살입니다 저희는 현재 장거리중이고 남자친구는 중요한 시험을 앞두고 있습니다 이번주에 만나기로했고 하루만 있다 가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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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요약

남자친구는 27살 전 23살입니다 저희는 현재 장거리중이고 남자친구는 중요한 시험을 앞두고 있습니다 이번주에 만나기로했고 하루만 있다 가야한다길래 제가 이틀정도 같이 있어달라해서 이틀정도 같이있기로 했구요 그래서 일요일 저녁쯤에 제가 있는곳으로 오기로 했습니다
남자친구가 아웃백을 가자며 갑자기 저녁이 아닌 오후쯤에 제가 있는쪽으로 온다라고 했고 저는 내가 일찍오라 했을땐 무리 라고 해놓고 아웃백을 가고자 할땐 일찍오냐 란 상황입니다

내 진술

제가 일찍오라할땐 무리라고 해놓고 자기가 아웃백 가자고 말할땐 일찍온다고 하는게 서운해요 남자친구 말로는 일찍가나 저녁에 가나 무리리라고 하는데 그렇게 따짐 일찍오는게 무리인데 왜 아웃백 간다 할때는 자기가 먼저 일찍온다고 하는걸까요?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댓글 3개

마찌 친구 3952호 2026년 06월 28일

왜 아웃뱃 갈 때는 빨리 올 수 있는건지 물어보세요
섭섭해하지말고

마찌 친구 10125호 2026년 06월 28일

그냥 밥 먹을거면 좀 더 빨리 준비 하겠다 정돈거 같은데 섭섭해 할 필요 없을 듯 상대방도 답답할 거 같애요

마찌 친구 9811호 2026년 06월 28일

일찍 와달라고 했던 신청인의 말이 신경 쓰였기에 조금이라도 더 많이 보고 더 많은 시간을 같이 보내기 위해서 아웃백을 핑계로 얘기 꺼냈을 수도 있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