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무슨 말 하다가 내가 내 생일 언제냐고 물어봤는데 이틀 차이나는 날로 대답함 심지어 이주 전쯤에도 똑같은 일이 있어서 헤어질 뻔하다가 봐줬는데 또 반복됨 말이 되나여 400일 만났는데 버려야겠죠 이것 외엔 잘해주긴 하는데… 걍 회생 불가 같음
내 진술
생일이 며칠인지를 알고 당일날 살짝 바빠서 깜빡하는 건 모르겠는데 400일 만난 마당에 날짜 자체를 까먹는 건 말이 안되지 않나 싶어요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무슨 말 하다가 내가 내 생일 언제냐고 물어봤는데 이틀 차이나는 날로 대답함 심지어 이주 전쯤에도 똑같은 일이 있어서 헤어질 뻔하다가 봐줬는데…

무슨 말 하다가 내가 내 생일 언제냐고 물어봤는데 이틀 차이나는 날로 대답함 심지어 이주 전쯤에도 똑같은 일이 있어서 헤어질 뻔하다가 봐줬는데 또 반복됨 말이 되나여 400일 만났는데 버려야겠죠 이것 외엔 잘해주긴 하는데… 걍 회생 불가 같음
생일이 며칠인지를 알고 당일날 살짝 바빠서 깜빡하는 건 모르겠는데 400일 만난 마당에 날짜 자체를 까먹는 건 말이 안되지 않나 싶어요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400일이나 만났는데 모르는건 말이 안되긴해여
신청인과실은대체머임
오늘 우리 사귄지 며칠이게? 라고 물어본것도 아니고 생일이 언제냐 니까 그걸 모르고 그걸로 인해 헤어질뻔도 있었는데 걍 헤어지세요 너무 하다 진심으로
생일을 꼭 외워야 하나
급하게 캘린더 보고
센스 대처로 외운척 넘어가도
크게 빈정 상하진 않는데..
나도 잘 못 외우는 편이라
지 여친 생일도 모르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