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동거 1년째 하는중인데
남자친구 자취방 ( 대학교로 인해 부모님이 월세 지원- 원래 월세안주시면 반씩 내겠다고햇음) 근데 월세는 내주시니까 생활비 30만원씩 커플카드에 넣고 식비, 공동 비용으로만 사용 근데 이걸론 솔직히 한달 지내기 모자르니까 남자친구랑 오버 되는 비용은 6:4 정도로 부담했음 한달에 나 50-60 / 남친 30-40정도 될거같음 근대 얘는 이걸 되게 별거 아닌듯이
대하고 싸우기만하면 그냥 나가라 집에가라고 함 ( 자기가 같이잇어달라 하도그래서 동거시작하게됌) 그리고 주장이 자기한테 30만원을 줘야하는거지 같이쓰는거지 않냐고 하는데 내가 지원하는게 모잘란거야?…
내 진술
얹혀사는거같이 대하고 생활비에 대해 늘 자기가 더 많이 데려다주고 지원햇다고 말하니 억울하다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거 자취방 하나가지고 되게 꺼드럭대네
걍 나가고 데이트비용 반반하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