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재판

금전 문제

나: 어제 퇴사한 월급이 당일날 들어왔는데 남자친구가 그 월급을 생활비에 쓸때 허락받고 쓰라고 합니다 남자친구 : 생활비 쓸때 허락받고 쓰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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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요약

나: 어제 퇴사한 월급이 당일날 들어왔는데 남자친구가 그 월급을 생활비에 쓸때 허락받고 쓰라고 합니다
남자친구 : 생활비 쓸때 허락받고 쓰라면 허락받고 써

내 진술

제가 힘들게 번 돈을 생활비에 쓸 때 허락 받고 쓰라는 것이 억울했고 말투가 꼭 왕인거 마냥 얘기를 했습니다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댓글 2개

마찌 친구 7994호 2026년 07월 01일

극혐 말투가왜저럼? 사랑하는 아내아님?

마찌 친구 8776호 2026년 07월 01일

커플이시라먼 당장 헤어지기 바람 .
가족이라면 당장 이혼하시기 바람 .
아이가 있는 가정이라면 속히 끝내시길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