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예비신랑이랑 나랑 이제 결혼이 100일남았어
근데 일이너무 바빠서 못본지 2주가됐는데
대표님 생신이여서 기프티콘을 처음보내봤대 곧결혼이기도해서 챙겨줬대
근데 대표님이 전화가와서 주말에 낚시를 가자고했다는거야
그래서 내가 그래..다녀와 했는데
알고보니 다음날 오는거였던거야
그럼 또 밤새고 낚시하고 술도마실텐데
다음날 보면 컨디션도그렇고 데이트도 제대로못할거아냐
그리고 비도 잡혀있는데 위험하니까 예비신랑은 좀 조심했으면좋겠다했고
나는 너무 속상하고서운하고 화가나는거야
그래서 그냥 비도오고하니까 정중히 일생겨서 안된다고 말씀드려라 하니까
어떻게 그러냐 하면서 비오면 좀그렇다라고 말씀드렸대
내 진술
나는 2주간 못보고 기다린입장에서 주말까지 그렇게 해야하나 싶어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그러고나서 대표님이 비도안잡혀있고 출항하기 너무좋은날씨다라고했대
나는 그래도 일있다하고 가지말라고했는데
예비신랑은 비오면 안가겠다는 입장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