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재판

남자친구랑 동거중

(남자친구는25살, Me는22살 ) 남자친구 입장: 매일 평균 오전 12:30 취침 오전 6시10분 기상 , 일을 하러 감! 오후5시에 퇴근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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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요약

(남자친구는25살, Me는22살 )
남자친구 입장: 매일 평균 오전 12:30 취침
오전 6시10분 기상 , 일을 하러 감!
오후5시에 퇴근할때도 있고 6시에 퇴근할때도 있음
그런데 여자친구가 새벽에 개 늦게 잠(새벽3시-4시)
그리고 오후 1시에 일어남 본인은 많이 자는데 얼마 못자는 나 보고 머라함 (너무 일찍 잔다고)
(me입장)
현재 일 쉬는중임 6월 중순에서 거의 말에 퇴사했음.
남자친구는 주말마다 쉬고 오후5시나 6시에 퇴근해서 비교적 일찍 퇴근함. 남자친구 본가가 1시간 거리에 있어서 주말에 한번씩 부모님 뵈러 내려감.
친구가 몇 없는데 다 다른 타지로 이사 가서 잘 못만나다 보니깐 남자친구랑 같이 있는 시간이 많아서 혼자 있을때 많이 외로움 그래서 남자친구가 퇴근하고 오면 밥도 차려놓고 재밌는 영상도 같이 보고 노는데 11시쯤 되면 자꾸 꾸벅 꾸벅 졸아서 이걸로 좀 몇번 다퉜는데 내가 이해 해야하는게 맞으니까 먼저 자라고하고 재워주기도 했음 그런데 금요일엔 고정으로5시에 마쳐서 다음날 토요일날은 쉬기도하고 그래서 남자친구가 늦게 같이 자려고 노력은하는데 그게 잘 안됨 근데 다음날엔 부모님 뵈러 내려가야하기도 하고 그것때문에 좀 싸움..

내 진술

잠이 너무 많음 자꾸 툭하면 자고ㅜ 이해를 하지만 나만 외로움이 많아지는것같아서 너무 고민이에우….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댓글 2개

마찌 친구 10490호 2026년 07월 03일

대학생을 만나요 그냥 ... 남자친구 일 이해 못해줄거면 주말마다 내려가는 건 조정해야겠네여

마찌 친구 10870호 2026년 07월 03일

남자친구분 오전 6시에 일어나서 오후 5-6시에 퇴근하는데 오후 10시만 되도 엄청나게 피곤할 겁니다. 다툴게 뭐가 있나요? 남자친구 입장에선 잠못자는건 고문이에요. 늦게자면 그 다음날 일은 여자친구분이 해주시나요??
일을 안하는건 논외로 두고 거진 12시간을 일하는데... 고된 노동에 도움이 되진 못할망정 너무 이기적으로 본인 입장만 생각하시는 거에요.
같이 놀 시간이 부족하면 일을 안하고 있는 신청자가 남자친구 시간에 맞추는게 맞다고 보구요. 그게 힘들면 남자친구분에게도 무리한 요구 하지마셔요. 그리고 집에만 계시지말고 사람을 좀 만나셔요 그럼 외로움이 덜해질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