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데이트 할때나 전화 할때 자기 기분 나쁘면 항상 니니 거리거나 조현병 있냐 뇌성마비 있냐 이런식으로 타박하고 모욕적인 얘기를 내뱉는데 하지말래도 안 바뀌는 남자친구 어떻게 해야되나요
내 진술
상대는 기분 나쁘다고 장난식으로라도 말을 심하게 내뱉음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데이트 할때나 전화 할때 자기 기분 나쁘면 항상 니니 거리거나 조현병 있냐 뇌성마비 있냐 이런식으로 타박하고 모욕적인 얘기를 내뱉는데 하지말래…

데이트 할때나 전화 할때 자기 기분 나쁘면 항상 니니 거리거나 조현병 있냐 뇌성마비 있냐 이런식으로 타박하고 모욕적인 얘기를 내뱉는데 하지말래도 안 바뀌는 남자친구 어떻게 해야되나요
상대는 기분 나쁘다고 장난식으로라도 말을 심하게 내뱉음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이거는 너무 일방적인 시점인 것 같은데
어떤 사건으로 인해 그런 말을 한 건지 디테일한 일들을 알려주실 수 있나요?
만약 아무 이유가 없으면 남자친구분이 성격파탄자 같네요
그냥 게임하다가 자기가 지면 자기 기분에 못 이겨서 화내고 욕하는거에요
너무 신청인 입장만 적혀있어서 조언을 드리기 조심스러운 부분입니다만. 모르는 사람에게도 하면 안될 말들은 사랑하는 사람에게 하는 사람을 굳이 만나야되나 싶습니다.
그 만큼 신청자분을 쉽게 생각하는거에요.
어떤 말을 해도 떠나가지 않을거라고 생각하는거죠. 시간이 지날수록 더 심해질 거에요.
신청자 본인도 점점 닮아갈거구요 신중하게 생각하셔야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