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안녕하세요. 객관적인 의견을 듣고 싶어서 글 올립니다. 저는 상대방과 사귄 지 50일 정도 됐습니다. 저는 원래 친구들이랑 장난도 많이 치고 활발한 성격인데, 상대방이 최근에 제 행동이 조금 나대는 것 같고 행동하기 전에 생각했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사귀기 전부터 같은 모습으로 지냈다고 생각해서 조금 서운했습니다. 그런데 제 뒷말을 친구들에게 듣고 저를 판단한 것 같아 더 실망했습니다. 저는 먼저 저한테 사실 확인을 해줬으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또 예전에 상대방 친구 몇 명을 차단했다가 푼 적이 있는데, 계속 팔로우를 걸거나 제 계정을 보는 것 같아 불편해서 그랬던 것이었습니다. 그 행동은 잘못했다고 생각하지만 그 과정에서 상대방이 제 입장보다 친구들 편을 더 들어주는 것처럼 느껴져 속상했습니다. 이후에는 상대방도 제 뒷얘기를 했다는 말을 들었고, 저는 다른 사람 말만 믿고 싶지 않아 직접 물어봤습니다. 여러분이라면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생각하실 것 같나요?
내 진술
저기 잇는글에 제 의견을 진술 햇습니다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AI 판결 결과
쟁점
신청인은 평소 자신의 활발한 성격이 상대방에게 '나대는 것 같다'는 오해를 사서 서운하고, 상대방이 뒷말을 하고 친구 편을 드는 것 같아 실망했어. 상대방은 아직 자신의 입장을 밝히지 않았지만, 신청인의 행동에 대한 우려와 친구들의 말을 고려하는 듯해.
사실관계
신청인은 친구들과 장난치는 활발한 성격인데, 상대방이 이를 지적하자 서운함을 느꼈어. 또한 과거 상대방 친구들을 차단했던 일과 상대방이 친구 편을 드는 듯한 느낌에 속상함을 느꼈고, 상대방도 신청인에 대한 뒷말을 했다는 이야기에 직접 확인하고 싶어 해.
고려사항
신청인은 자신의 평소 모습이 오해받고, 뒷말을 통해 판단당한 것 같아 서운함을 느낀 점을 참작했어. 상대방은 아직 직접적인 진술이 없어 신청인의 행동에 대한 우려나 친구들의 의견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점을 고려해야 할 것 같아.
판단
상대방의 직접적인 진술이 없어 신청인의 입장만을 바탕으로 잠정적인 판단을 내려야 할 것 같아. 신청인의 솔직한 감정 표현과 관계를 지키고 싶은 마음은 충분히 이해되지만, 상대방의 우려 또한 무시할 수는 없을 것 같아. 서로의 입장을 더 깊이 이해하려는 노력이 필요해 보여.
주문
서로의 마음을 좀 더 깊이 들여다보고, 오해 대신 이해를 쌓아가는 시간을 가져보자. 상대방 진술이 아직 없어 신청인의 입장 중심으로 잠정 판단하지만, 서로를 향한 진심 어린 대화로 따뜻한 화해를 이룰 수 있을 거야.
화해 미션
- 오늘 바로, 신청인의 활발한 모습이 왜 상대방에게 다르게 느껴졌을지 상대방의 입장에서 상상하며 편지 써보기
- 서로의 '뒷말'에 대한 오해를 풀기 위해, 각자 친구들에게 들었던 이야기와 그 당시의 감정을 솔직하게 이야기 나누기
- 서로의 '장난'과 '행동'에 대한 서로의 생각을 귀엽게 그림으로 그려서 교환하고, 어떤 점이 좋았는지 칭찬해주기

음침하게 보는 거 차단한게 잘못? 에바네
애인한테 나대는것 같다고 말했다고요..? 상대방 말이 좀 심한 것 같음
연애할때 상대방을 바꾸려고 하는 사람과 만나지 마세요. 자신을 잃어가면서까지 연애할필요 없음. 신청자님의 성격이 정확히 어떤지 모르겠지만 사회적으로 문제되는 성격이 아니라면 그냥 상대방과 잘 안맞는가보다 생각하고 다른사람 만나시는게 좋아보임
50일 ?ㅋㅋ
있는 그대로의 너를 좋아해야지 50일 밖에 안됐는데 벌써 너 자체를 부정하듯이 나대게 행동 한다고 하는 사람은 좀....
신청자분 잘못한거 하나두 없어보이는데요??? 불편하면 차단하는게 정상이죠